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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식품관 천장 일부 무너져...백여명 대피, 영업 조기 종료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식품관 천장 일부 무너져...백여명 대피, 영업 조기 종료

롯데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매장 천장 일부가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분께 부산 해운대구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지하...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조합원 1199명 중 1016명(84.7%)이 투표에 참여했고, 599명(5...
디앤디파마텍發 기대감 속 유한양행도 MASH 파이프라인 임상 1상 시동

디앤디파마텍發 기대감 속 유한양행도 MASH 파이프라인 임상 1상 시동

유한양행이 베링거인겔하임으로부터 권리가 반환된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 YH25724의 국내 임상 개발을 재개한다. 베링거인겔하임이 초기 임상에서 간 지방 감소 신호를 확보한 가운데, 유한양행은 국내 임상 1상을 통해 한국인 대상 안전성·약력학 데이터...
정몽규 축구협회장, 북중미 월드컵 끝으로 사퇴...

정몽규 축구협회장, 북중미 월드컵 끝으로 사퇴..."대표팀에 지지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퇴진한다. 13년만에 협회장직을 내놓는다. 정몽규 회장은 29일 성명서를 내고 "이번 월드컵 이후 축구협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고자 한다"면서 "대표팀이 본선에서 성과를 내도록 지원하는 ...
[유통家 소식] 이른 무더위에 패션업계 여름 상품·팝업·프로모션 확대

유통家 소식 이른 무더위에 패션업계 여름 상품·팝업·프로모션 확대

패션·유통업계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냉감 워크웨어, 아쿠아 슈즈, 플리츠 패션, 여름 쇼핑 프로모션 등을 앞세워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코오롱 FnC의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는 산업현장을 찾아가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워터스포츠 브랜드 배럴은...
SKT, LTE·5G 통합요금제 7월 출시…2만원대부터

SKT, LTE·5G 통합요금제 7월 출시…2만원대부터

SK텔레콤이 롱텀에볼루션(LTE)·5세대 이동통신(5G)요금 체계를 통합한 신규 요금제를 오는 7월 2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SKT는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베스트' 5종(월 8만9000원~12만9000원)과 데이터를 단계별로 제공하는 '라이트' 11종(월 ...
카카오, 창사 첫 파업 위기에 공개 사과…

카카오, 창사 첫 파업 위기에 공개 사과…"대화 창구 열어둘 것"

임금교섭 조정 결렬로 창사 이후 첫 파업 위기에 직면한 카카오가 이용자·주주·파트너에 사과했다. 카카오 본사 노사는 지난 27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주도로 진행한 임금교섭 2차 조정 회의에서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조정이 중지되면서 카카오 본사를 포함한 5개 계열사...
국토부·서울시·국가철도공단,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보강방안 검토 착수

국토부·서울시·국가철도공단,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보강방안 검토 착수

삼성동 복합환승센터 지하 5층 GTX 삼성역 구간 기둥에 들어갈 주철근 2570여개 약 178톤이 누락된 시공 오류와 관련해 정부와 서울시가 보강방안 검토에 들어갔다. 철근 누락이 확인된 GTX-A 삼성역 구간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3공구 내 지하 5층 승강장부...
리센스메디컬·분당서울대병원, 정밀냉각의료 연구 협력 넓힌다

리센스메디컬·분당서울대병원, 정밀냉각의료 연구 협력 넓힌다

정밀냉각 기술기업 리센스메디컬(대표 김건호·최의경)이 분당서울대병원 성형외과(허찬영 교수), 재생의학센터(허찬영 센터장)와 정밀냉각의료 분야의 협력 범위를 넓힌다. 세 기관은 지난 27일 정밀냉각의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용성형 의...
[금융지주X딥엑스] ①VC·PE 대신 금융지주 전면에…'생산적 금융' 실적 쌓기 논란

금융지주X딥엑스 ①VC·PE 대신 금융지주 전면에…'생산적 금융' 실적 쌓기 논란

KB금융·신한금융·NH농협금융 등 주요 금융지주가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라운드에 각각 1000억원씩, 총 3000억원을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조원의 높은 밸류에이션(기업가치)이 거론되는 상황에서도 대형 금융지주들이 공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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