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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증권, 연금 자산 30조원 돌파

한국투자증권, 연금 자산 30조원 돌파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연금 자산이 30조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기준 퇴직연금 자산은 22조340억원, 개인연금 자산은 8조773억원으로, 연금 자산 총 30조1000억원을 달성했다. 개인형 IRP 가입자 수는 47만 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고용...
현대건설, 수주 33조 창사 이래 최대... 원전·에너지 사업 성장 가속

현대건설, 수주 33조 창사 이래 최대... 원전·에너지 사업 성장 가속

현대건설은 2025년 연간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31조 629억 원, 영업이익 6530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대비 4.9%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1조 2634억 원의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신규 수주 33조 4394억...
한화자산, 미국 증시에 한국 산업 ETF 상장한다

한화자산, 미국 증시에 한국 산업 ETF 상장한다

한화자산운용이 미국에 ETF를 상장한다. 한화자산운용은 미국 ETF 전문 운용사 익스체인지트레이디드컨셉트(ETC)와 손잡고 'PLUS Korea Manufacturing Core Alliance Index ETF(티커: KMCA)'를 미국 증시에 상장시키기 위한 절차를...
현대차, CNN과 한국 문화 저력 알린다

현대차, CNN과 한국 문화 저력 알린다

현대자동차가 전 세계 CNN 시청자들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올해 신규 방영할 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을 단독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케이-에브리띵은 전 세계 대중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정진완 우리은행 “올해 격차 반드시 줄일 것

정진완 우리은행 “올해 격차 반드시 줄일 것"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반드시 줄이겠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올해 '3+1'의 4대 시중은행 구도를 '4'로 바꿔놓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우리은행은 지난 2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정진완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지점장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주식농부’ 박영옥, 조광피혁에 최후통첩…“기형적 자사주 47% 소각하라”

‘주식농부’ 박영옥, 조광피혁에 최후통첩…“기형적 자사주 47% 소각하라”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진 슈퍼개미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가 20여 년간 투자해 온 조광피혁을 향해 사실상의 최후통첩을 보냈다. 현 정부가 추진 중인 ‘기업 밸류업’ 정책 기조에 맞춰 조광피혁이 보유한 기형적인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고, 그동안 소외되었던 주주 환원 정...
대교인베 김범준 이사

대교인베 김범준 이사 "내 자식처럼 키우되, 숫자로 증명하라"

자본 시장의 언어는 차갑다. 모든 가치는 수익률(IRR)과 멀티플이라는 숫자로 치환된다. 하지만 대교인베스트먼트 김범준 이사는 이 냉정한 숫자 너머에 있는 ‘사람이라는 변수’를 본다. 그에게 투자는 책상 앞에서 보고서를 쓰는 ‘분석’의 영역이 아니다. 그는 스스로를 현...
LS “에식스 IPO는 불가피한 선택”…주주 특별배정 놓고 논란 확산

LS “에식스 IPO는 불가피한 선택”…주주 특별배정 놓고 논란 확산

LS가 자회사 에식스솔루션즈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배경에 대해 “모회사와 자회사 주주 모두의 가치 증대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다만 모회사 주주 대상 공모주 특별배정 방안을 둘러싸고 소액주주 반발도 이어지고 있다. LS는 21일 에식스솔루션즈 상...
[효자 ETF 분석] NH아문디자산운용에게 찾아온 기회…'반도체 & 원자력'

효자 ETF 분석 NH아문디자산운용에게 찾아온 기회…'반도체 & 원자력'

NH농협금융지주 계열 NH아문디자산운용이 HANARO 브랜드를 앞세워 테마형 ETF 시장에서 실속 있는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거대 운용사들의 물량 공세 속에서 지수형 상품으로 기초 체력을 유지하되 트렌디한 고보수 테마 상품으로 수익성을 확보하는 전략이 적중했다는 평가...
[효자 ETF 분석] 신한자산운용, 테마 명가의 품격…'조선 & 채권'

효자 ETF 분석 신한자산운용, 테마 명가의 품격…'조선 & 채권'

신한자산운용이 차별화된 테마형 상품을 앞세워 ETF 시장에서 실속을 챙기고 있다. 광범위한 지수형 상품으로 덩치를 키우는 대형 운용사들과 달리 트렌드를 선점한 고보수 테마 상품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핀셋 공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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