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베리" 검색 결과
초점
트랙터 등 농기구도 친환경 전기 장비로…오리건주 ‘시민과학 프로그램’ 시동
미국 오리건 주가 1세대 전기 농업 장비를 현장에서 테스트하는 ‘시민 과학 프로그램’을 미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CNBC 등 여러 외신이 보도했다. 오리건 주의 농장에 전기 트렉터를 공급하고 전기 농기구를 농업에 처음 투입하게 된 것.
조현호 기자
|
2022. 07. 20. 03:08
스투/리포트
“커넥티드 카, 2027년까지 1억 대 돌파…텔레매틱스와 사이버 보안 고도화 필요”
글로벌 기술 인텔리전스 회사 ABI리서치는 “커넥티드 카의 보급이 2027년까지 1억 대를 넘어설 것”이라며 “텔레매틱스에서 안전한 데이터 관리를 최적화하는 것이 V2X 애플리케이션의 지능적인 운용을 고도화하고 새로운 IoT 보안 수익 창출을 실현하는 데...
조현호 기자
|
2022. 05. 12. 23:59
"스마트·그린·펀" '삼위일체 스마트시티 광주' 도약 한마음
광주광역시는 27일 동구청, 광주도시공사, 한화시스템 컨소시엄 등 12개 기관과 광주시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지난해 12월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정부 주도의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지혁민 기자
|
2022. 04. 28. 04:05
한국 유학생 박민홍씨, 뉴질랜드서 해초 이용 혁신적 친환경 건축소재 개발 "눈길"
뉴질랜드 캔터베리 대학교(University of Canterbury)에서 산업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박민홍 씨가 해초를 이용한 혁신 건축 자재를 새롭게 개발해 뉴질랜드에서 주목받고 있다.
도시혁 기자
|
2022. 04. 09. 01:25
엘니뇨 변화…“남·북반구의 기후 극한으로 몰고 간다”
며칠 전 지구상에서 가장 추운 지역인 남극 동쪽 대륙에 기록적인 폭염이 몰아쳤다. 평년보다 엄청 높은 화씨 85도(섭씨 29. 4도)를 기록하면서 평소의 영하의 날씨를 예기치 못한 폭으로 웃돌아 지표면이 녹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조현호 기자
|
2022. 04. 01. 01:37
대형화재 연기 성층권까지 치솟아…오존층 파괴, 생명체 위협
최근 빈번하게 발생한 극심한 산불과 화재로 인해 성층권으로 높이 치솟는 연기가 오존층까지 위협하고 있다고 지구과학자들이 경고하고 나섰다. 기후 및 지구과학자들은 대형 화재로 인한 연기가 몇 주간만 지속되면 지구의 생명을 보호하는 오존층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했던 수 년...
문지혜 기자
|
2022. 03. 25. 24:46
'K-ESG 혁신 스타트업' 11개 기업 MWC22서 ESG 가치창출 기술 전세계에 선봬
SK텔레콤은 MWC22의 부대행사인 4YFN(4 Years from Now)에서 “Think Tomorrow, Do ESG. ”를 슬로건으로 ESG를 추구하는 11개 스타트업의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을 전 세계에 선보였다.
도시혁 기자
|
2022. 03. 02. 22:33
K-스마트 테크, 'CES 2022' 장악..."K-CES"로 바꿨다
한국 기업들이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되는 세계 최대 IT·가전전시회 'CES 2022'를 "K-CES 2022"로 바꿀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신규 바이러스 오미크론 여파로 글로벌 기업들은 잇달아 CES 현장 불참을 선언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도시혁 기자
|
2022. 01. 03. 03:53
베스타스, 덴마크에 세계 최대규모 ‘가장 높고 강력한’ 풍력 터빈 설치
환경적인 면에서 스마트시티는 탄소 제로를 목표로 한다. 화석연료를 연소하는 내연기관을 없애고 전기차로 대체하려는 노력도 이 때문이고 석탄이나 천연가스를 이용해 생산하던 전기를 청정에너지로 대체하려는 것도 탄소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함이다.
문지혜 기자
|
2021. 10. 22. 03:11
스투/리포트
지구온난화로 북극 기후 변화…북미 동부지역, 극한 추위가 밀려온다
최근 몇 주 동안의 북극 기후 변화로 인해 올겨울 미국 동부 지역에 지난해 텍사스의 한파와 같은 극한의 추위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980년대 이후 북극해의 얼음 면적은 급격히 감소했다. 반면 가을에 눈으로 덮인 시베리아의 육지 면적은 증가했다.
문지혜 기자
|
2021. 09. 13. 17:07
이전
30
31
32
33
34
다음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PICK
'탈법 꼼수' 끝까지 응징…영풍, 고려아연 측에 손배소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성과급 상한 폐지' 합의 불발⋯노사협상 결렬에 삼성전자 "유감... 막중한 책임감 느껴"
최윤범 회장 측, MBK 주주제안 '맞불'…영풍에 자사주 소각 등 '역공'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투자자 예탁금, 130조 육박..하룻새 11조 급증
2월 신규 ETF 6개…중국·휴머노이드·원자력 [ETF 리그테이블]
[ETF리그테이블] KODEX는 유입 1위·TIGER는 유출 1위…'극과극' 성적표
구광모, “AI 중심은 결국 사람”
포토·영상
대한항공, 중고도 정찰용 무인기 1호기 출고
'KT 독주' AICC 시장, SKT·LGU+ 추격 거세진다
LG디스플레이, 희망퇴직…최대 3년치 급여·자녀 학자금 지급
‘트럼프 관세 25%’... 삼성·LG 수출가전 2분기 이후 어쩌나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