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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검색 결과

우미건설, 창소프트와 손잡고 BIM 기반 골조 공사 통합 관리 플랫폼 개발

우미건설, 창소프트와 손잡고 BIM 기반 골조 공사 통합 관리 플랫폼 개발

 우미건설이 IT 전문 기업 창소프트와 손잡고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반의 골조 공사 통합 관리 플랫폼 공동 개발에 나선다.  우미건설은 13일 서울 강남구 창소프트 본사에서 BIM 기반 골조 공사 통합 관리 ...
DL이앤씨, 울릉공항 활주로 초석 완성...국내 최대 케이슨 설치 완료

DL이앤씨, 울릉공항 활주로 초석 완성...국내 최대 케이슨 설치 완료

 DL이앤씨가 울릉도에 건설 중인 울릉공항의 활주로 조성에 필요한 마지막 케이슨 설치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22년 5월 첫 케이슨 설치를 시작한 이후 약 3년 만에 30함의 케이슨이 모두 설치되면서 울릉공항 활주로 건설의 초석이 완...

태영건설-GH, 분상제 아파트 '동탄 꿈의숲 자연앤데시앙' 9일 견본주택 개관

 태영건설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함께 동탄2신도시에서 공급하는 '동탄 꿈의숲 자연앤데시앙'이 9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동탄 꿈의숲 자연앤데시앙은 동탄2신도시 A78블록에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20층 12개 동, 전용면적 ...
'로또' 부럽지 않은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시세차익 눈길

'로또' 부럽지 않은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시세차익 눈길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했던 공공분양 아파트가 두드러진 가격 상승세를 보이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실제 주요 신도시 공공분양 아파트는 분양가 대비 '수억 원' 이상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격화되는 용산정비창 수주전, HDC현산 vs 포스코이앤씨 '파격 조건' 승부수

격화되는 용산정비창 수주전, HDC현산 vs 포스코이앤씨 '파격 조건' 승부수

 서울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 사업을 향한 HDC현대산업개발과 포스코이앤씨의 수주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두 건설사는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파격적인 조건들을 제시하며 치열한 물밑 작업을 벌이고 있다. 용산구 한강로3가 일원 약 7만...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농심 울산 삼남 물류센터 신축 공사 수주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농심 울산 삼남 물류센터 신축 공사 수주

 CJ대한통운 건설부문(대표 민영학)이 ㈜농심이 발주한 울산 삼남 물류센터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 울산 삼남물류단지 내에 축구장 23개를 지을 수 있는 연면적 16만6695㎡(약 5만 ...
삼성물산, 장위8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래미안 트리젠트' 제안

삼성물산, 장위8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래미안 트리젠트' 제안

 삼성물산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시행하는 성북구 장위8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장위8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9일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 사업은 성북구 장위동 85번...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가 소폭 하락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가 소폭 하락

 민간아파트 분양가가 전월 대비 소폭 하락했다. 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 아파트 분양가격 동향'(3월말 기준)에 따르면, 전국 민간 아파트의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는 572만 원으로 전월 대비 0.74% 하락했다. 하지만 전년 동...
솔라시도 '산이정원', 전남 최초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솔라시도 '산이정원', 전남 최초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지역관광 활성화 기대"

 BS그룹이 솔라시도에 선보인 전라남도 최초 정원형 식물원 ‘산이정원’이 2025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 · 주관하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사업은 성장가...
증권사 9곳, 랩·신탁 돌려막기 과태료 290억원..2년 만에 결론

증권사 9곳, 랩·신탁 돌려막기 과태료 290억원..2년 만에 결론

금융감독원이 증권업계의 채권형 랩어카운트와 특정금전신탁(랩·신탁) 돌려막기를 적발한 지 거의 2년 만에 증권사 9곳을 무더기로 중징계했다. 9곳에 부과한 과태료가 290억원에 육박한다. 10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3월 31일 교보&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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