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캐피탈" 검색 결과

신한투자증권, 롯데캐피탈 특판 채권 판매

신한투자증권, 롯데캐피탈 특판 채권 판매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SOL증권을 통한 원화표시 롯데캐피탈 채권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특판 대상 채권은 롯데캐피탈이 2020년 3월 13일에 발행한 채권으로 신용등급은 A+(한신정, 기준일 23.12.26) 이며 2025년 3월 13일 만기이다. 해당 채권은 표면...
기업은행-KT&G, 6년 만에 2차전..주인은 누구?

기업은행-KT&G, 6년 만에 2차전..주인은 누구?

KT&G 최대주주로 올라선 IBK기업은행이 6년 만에 설욕에 나섰다. KT&G 지분 7.11%를 보유한 기업은행은 올해 주총에서 방경만 수석부사장의 사장 선임을 막아야 한다고 주주들에게 공개 제안했다.   기업은행과 KT&G가 사장 인사권을 두고 주주총회에서 ...
기업은행

기업은행 "방경만 KT&G 대표 선임 반대"

KT&G 최대 주주인 IBK기업은행이 KT&G 이사회가 추천한 인사에 반기를 들었다. 방경만 KT&G 수석부사장의 대표이사 사장 선임과 임민규 KT&G 이사회 의장의 재선임을 정면 반대하는 주주 제안을 내놔서, 주주총회에서 표 대결을 벌이게 됐다.  지난 12...
현대캐피탈, 신규 대표이사에 정형진 골드만삭스 한국 대표 

현대캐피탈, 신규 대표이사에 정형진 골드만삭스 한국 대표 

현대캐피탈은 골드만삭스 한국 대표인 정형진 사장을 대표이사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정형진 사장은 오는 6월 현대캐피탈 대표이사로 선임돼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현대캐피탈은 이번 대표이사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 전속 금융사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금...
MZ '줄퇴사' 금감원, 7년만에 외부 조직 진단 '착수`

MZ '줄퇴사' 금감원, 7년만에 외부 조직 진단 '착수`

MZ세대 퇴사에 충격 받은 금융감독원이 조직 문화와 인사를 진단하기 위해, 7년 만에 외부 컨설팅을 결정했다. 금감원 2030세대의 퇴사는 금융 당국 내부에 큰 충격을 준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원회도 금감원의 인력증원 예산을 16억원 넘게 배정하고, 인력유출 방지책을 ...
KB금융, MWC 2024 참관..해외 핀테크와 협력

KB금융, MWC 2024 참관..해외 핀테크와 협력

KB금융그룹 임직원 30명이 2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전시회 MWC(Mobile World Congress) 2024를 참관한다. KB금융그룹 DT본부 담당 임원인 정진호 부행장, AI(인공지능)·데이터 담당...
하나캐피탈, 의료 장비 분야 금융 마케팅 본격화

하나캐피탈, 의료 장비 분야 금융 마케팅 본격화

하나캐피탈이 의료 장비 분야 금융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하나캐피탈은 전일 원텍 판교R&D센터에서 원텍과 금융서비스 제공 및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 세계적인 피부미용 관심도...
대구은행, 시중은행과 비교했더니..자격미달? 충분?

대구은행, 시중은행과 비교했더니..자격미달? 충분?

DGB대구은행이 지난 7일 금융 당국에 시중은행 전환 본인가를 신청했다. 전국 단위 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 사명도 iM뱅크로 바꾸고, 뉴 하이브리드 뱅크를 표방했다. 황병우 DGB대구은행장은 “조속히 시중은행 전환 인가를 받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r...
신한금융, 작년 순익 4.3조..1위 다시 내줘

신한금융, 작년 순익 4.3조..1위 다시 내줘

지난 2022년 KB금융지주를 제치고 사상 최대 당기순이익을 올린 신한금융그룹이 작년에는 KB에게 다시 왕좌를 내줬다. 장사는 잘했지만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손충당금, 상생금융 등 1회성 비용이 사상 최대 순이익 경신 행진의 발목을 잡았다.  8일...
우리금융, 부진한 작년 실적..충당금에 은행마저

우리금융, 부진한 작년 실적..충당금에 은행마저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증권가 추정치보다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다.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충당금 부담이 큰 데다, 은행을 포함한 자회사 실적도 부진했다. 보통주자본비율 13% 고지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우리은행의 성장과 증권사 인수가 필수불가결이다. 그때까지 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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