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케이블 2공장" 검색 결과

LS전선, 1600억원 대만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10연속 수주

LS전선, 1600억원 대만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10연속 수주 "강자 입지 굳혀"

 LS전선은 최근 포모사(Formosa) 4 프로젝트에 약 1600억 원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대만 해상풍력 시장에서 10회 연속 수주를 달성하며 해저케이블 강자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포모사 4는 대만 해상풍력 개발...
LS마린솔루션, 베트남 진출…아시아·태평양 해저 인프라 시장 공략 박차

LS마린솔루션, 베트남 진출…아시아·태평양 해저 인프라 시장 공략 박차

 해저 전력망 및 통신망 시공 전문 기업 LS마린솔루션이 아시아·태평양 해저 인프라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LS마린솔루션은 베트남 호찌민시에 영업사무소를 개설하고, 아시아·태평양 전역을 아우르는 해저 인프라 구축 사업에 본격 진출한...
LS전선 해저 5동 준공...아시아 최대 HVDC 케이블 설비 확보

LS전선 해저 5동 준공...아시아 최대 HVDC 케이블 설비 확보

 LS전선은 강원도 동해시 해저케이블 공장에 HVDC(초고압직류송전) 해저케이블 생산시설 5동을 준공해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4배 이상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증설로 LS전선은 아시아 최대급 HVDC 케이블 생산설비를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LS마린솔루션, 세계 TOP 5 HVDC 해저케이블 포설선 건조 계약 체결

LS마린솔루션, 세계 TOP 5 HVDC 해저케이블 포설선 건조 계약 체결

 LS마린솔루션(대표 김병옥)이 30일 튀르키예의 테르산 조선소와 해저케이블 포설선 건조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선박은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에서 탑(Top)5에 드는 규모로, HVDC 해저케이블과 광케이블을 동시에 포설할 수 있는 고사양 장비를 탑재...
구본규 LS전선 대표, 트럼프 주니어와 만찬..

구본규 LS전선 대표, 트럼프 주니어와 만찬.."아세안전략 강화"

 LS전선이 아세안 해저 전력망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 실행에 본격 돌입했다. LS전선은 베트남 현지 워크숍을 통해 HVDC 전력망과 해저사업 현지화를 점검한 데 이어, 미국 트럼프 대통령 아들인 에릭 트럼프 주최 만찬에 초청받아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LS전선, 영국 내셔널그리드와 40조 규모 HVDC 케이블 공급 계약 체결

LS전선, 영국 내셔널그리드와 40조 규모 HVDC 케이블 공급 계약 체결

 LS전선은 영국 전력망 운영 기업인 내셔널그리드와 40조 원 규모의 HVDC(고압직류송전)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개별 프로젝트 진행에 앞서 주요 공급업체를 미리 선정하고, 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성사됐다. LS전...
LS에코에너지, 베트남 해저 케이블 사업 협력 강화

LS에코에너지, 베트남 해저 케이블 사업 협력 강화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국영 에너지 기업 페트로베트남 그룹의 자회사 PTSC(Petro Vietnam Technical Service Corporation)와 해저 케이블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논의는 PTSC 관계자들이 LS전선 동해 ...
호반그룹, 2025년 정기 임원 인사...성장 가속화 초점

호반그룹, 2025년 정기 임원 인사...성장 가속화 초점

 호반그룹은 2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불확실한 대내외 사업 환경 속에서도 계열사별 핵심사업의 본원적 경쟁력을 제고하고 성과창출을 통한 그룹의 성장 가속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호반그룹은 이번 인사를 통해 책임 경영과 전문성을 기반...
KG에코솔루션, 당진 부동산 대한전선에 1100억원에 매각

KG에코솔루션, 당진 부동산 대한전선에 1100억원에 매각

 KG에코솔루션은 충남 당진시 고대리 소재 부동산을 1100억원을 받고 대한전선에 매각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토지 매각을 통한 자산 효율화 차원이다.  대한전선은 지난 18일 충청남도과 1조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
LS전선,

LS전선, "기술탈취는 명백한 범죄행위”...모든 법적 조치 강구

 전세계적으로 전력 인프라 확충 수요가 증가하면서 국내 전선업계의 실적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LS전선과 대한전선 사이에 기술유출 분쟁이 불거졌다.  LS전선은 15일 대한전선의 기술 탈취는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이같은 내용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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