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
"네덜란드 로테르담" 검색 결과
BMW가 추진하는 이드라이브 존(eDrive Zones)을 아시나요?
독일 자동차회사 BMW가 도시에서 무공해 전기 모드로 실행되도록 설계된 새로운 '이드라이브 존(eDrive Zones)'을 시행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BMW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이드라이브 존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전기 주행 모드로 전환되는 방식이다. 최근 영...
라니최 기자
|
2020. 08. 08. 22:24
칼럼
로테르담의 가장 긴 녹색지붕 주택이 스마트한 이유
네델란드 로테르담에서 가장 큰 사회 주택 단지 지붕은 독특한 점이 있다. 1300명이 거주하는 페퍼클립(Peperklip)은 네덜란드의 모든 주거용 건물 중에서 가장 긴 녹색 지붕을 가지고 있다. 로테르담 시 당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페퍼클립의 옥상에 자리잡은 7,60...
김현지 기자
|
2020. 05. 27. 08:37
칼럼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처하는 시장 디자인은 무엇인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내외 경제적 타격이 엄청나다. 국내 소비만을 두고 볼 때 대형 쇼핑몰이나 백화점은 말할 것도 없고 재래시장도 어렵다.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시장 속성상 사회적 거리두기에 취약한 장소이다. 그래서 앞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시대에 밀집된 형태의 먹거리 ...
라니최 기자
|
2020. 04. 23. 07:25
암스테르담 운하 주택 탐방...300년 동안 지속된 이유
암스테르담의 운하 주택은 외모는 아름답다. 그러나 운하 주택이 항상 여유롭고 편안한 삶의 장소는 아니다. 운하 주택 벨트는 네덜란드 공화국의 전성기였던 17세기에 도시의 운하를 가로 질러 배치 됐다. 이 날카롭고 강한 인상을 주는 건물의 외관과 배치를 자세히 살펴보면 ...
김현지 기자
|
2020. 01. 17. 04:20
신호등에서 빨간불 없애기..진화된 도로교통 관리 시스템(ATMS)
교통 혼잡은 도시가 겪고 있는 가장 안 좋은 시나리오다. 도시 이미지를 머리 속에 떠올릴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교통일 것이다. 시골과 달리 도시들은 편안함과 편리함의 정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도시들은 교통 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전략과 기술을 도입해야 한...
라니최 기자
|
2019. 10. 10. 01:02
이전
1
2
3
많이 본 뉴스
1
[정비사업 디코드] "대안설계 더는 안 받아" 설계 선확정에 대한 현장 반응은
2
[K-피지컬AI] ①삼성 품에 안긴 레인보우로보틱스…로봇 사업 역할 어디까지
3
상장리츠 '배당 지키기' 한계…나신평, 등급 반영 예고
4
"지금도 복잡한데 한꺼번에 2만명 몰리면" 서울아레나 인근 주민들 '우려'
5
GM 프리미엄 브랜드 '뷰익' 韓 상륙...가격 4300만원부터
당신을 위한 PICK
반복충격에 '내성'.. 환율 충격 신경 덜쓰는 X세대?
다올투자증권, MCP 트레이딩 서비스 출시..클로드가 주식 사준다
600억 위약벌 소송 법원 기각…신동국 회장, 한미약품 분쟁 1심 승소
현대해상, 일본지사 설립 50주년..."한국 보험사가 뿌리내렸다"
신한은행 정보유출 사고..금감원, 규모·경위 파악 나서
변덕스러운 바다 운임 피했다…대한해운, 720억 철광석 뱃길 확보
창을 오가던 번거로움 끝났다…네이버 웨일에 들어온 ‘AI 비서’
머니 디코드
[애플의 귀환] ②"인프라는 너희가 깔아라"… AI 유통 공룡으로 도약하는 애플의 '빅 픽처'
[애플의 귀환] ①"토큰은 새로운 상품"…엔비디아가 설계하고 애플이 완성할 'AI 추론 경제'
나라스페이스 박재필 대표 "뉴스페이스 시대, '스페이스 헤리티지'가 기업가치 가를 것"
삼성전자 57조원 이익은 '글로벌 Top 5' 수준... 남은영 팀장 "전쟁 공포 아닌 숫자에 직면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