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사" 검색 결과

DL이앤씨, 3600억 자양7구역 재건축사업 단독 시공권 획득

DL이앤씨, 3600억 자양7구역 재건축사업 단독 시공권 획득

 DL이앤씨가 서울 광진구 자양7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자양7구역 재건축사업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464-40번지 일원에 아파트 826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3607억원에 달한다. 지난 12일 ...
현대엔지니어링, 2300억 서울 사당5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수주

현대엔지니어링, 2300억 서울 사당5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수주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홍현성)이 '사당5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2343억 원 규모로 서울 동작구 사당동 303번지 일대 단독주택을 지하 4층~지상 12층 10개 동 총 511세대의 아파트를 짓는 사업으로 현대엔지어링은...
DL이앤씨, 4385억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DL이앤씨, 4385억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DL이앤씨는 2일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은 아파트 816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4385억 원에 달한다. DL이앤씨는 지난 7월 &lsq...
대우건설,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2일 ‘개포주공5단지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재건축 사업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187번지와 인근 부지에 총 14개 동,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아파트 1279세대...
희림, 모듈러 주택 하와이 수출문 열었다.

희림, 모듈러 주택 하와이 수출문 열었다.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와 모듈러 제작 전문회사 유창이앤씨가 하와이 현지 종합건설사 Nan Inc와 하와이 현지 모듈러 주택 공급을 위한 3자간 사업협약(LOA)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와 함께 희림은 적정 디자인, ...
희림, 215억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시설 개선 설계 계약

희림, 215억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시설 개선 설계 계약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약 215억원 규모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종합개선사업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대한 대규모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해당 사업의 설계...

GS건설, 성남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취소

GS건설은 경기도 성남시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이 취소됐다고 15일 공시했다.  GS건설은 지난 2018년 12월 시공사로 선정됐다. GS건설 공사분은 4185억원이었다.  GS건설은 "지난 13일 조합 임시총회에서 '시공자 공사가계약 ...
한신공영, 제천시 최초 재건축 사업 수주...도급액 3136억원

한신공영, 제천시 최초 재건축 사업 수주...도급액 3136억원

한신공영은 제천시영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신공영은 24일 열린 제천 시영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제천시영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충청북도 제천시 청전동 4번지 일대에 지하 ...
AA아키그룹건축사사무소, 국내 건축설계업계 최초 BIM 국제표준 ISO 19650 인증 취득

AA아키그룹건축사사무소, 국내 건축설계업계 최초 BIM 국제표준 ISO 19650 인증 취득

AA아키그룹건축사사무소는 건축설계업계 최초로 BSI(British Standards Institution, 영국왕실표준협회)로부터 BIM 국제표준인 ‘ISO 19650:2018′ 인증을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ISO 19650:2018은 BIM...
(주)한양, 친환경 에너지·주택·건축사업 전문가 영입

(주)한양, 친환경 에너지·주택·건축사업 전문가 영입

(주)한양은 에너지부문 대표에 이왕재 대표, 건설부문 영업본부장에 이종태 본부장을 신규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한양은 사업의 두 축인 에너지 부문과 건설부문의 신규 인사 영입을 통해 수익 중심의 건설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친환경 에너지 사업의 속도가 붙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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