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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드
"메리츠 금융" 검색 결과
작년 10대 금융지주 중 4곳만 성장..우리·BNK 20%↓
지난해 10대 금융지주회사 가운데 연결당기순이익이 증가한 곳은 메리츠, KB, 한국투자, NH농협 금융지주 4곳에 그쳤다. 나머지 6개 지주사의 순익이 축소됐다. 특히 우리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의 순익 감소폭은 20%를 넘어, 은행을 거느린 지주회...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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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09. 19:58
1위 현대캐피탈·2위 KB캐피탈·3위 하나캐피탈, 4월 2주차 랭키파이 캐피탈 순위
현대캐피탈이 트렌드 지수 2,734포인트로 랭키파이 4월 2주차 캐피탈 트렌드 지수에서 1위에 올랐다. 캐피탈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2위 KB캐피탈은 1,238포인트로 전주보다 ...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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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09. 18:11
금융지주사 10곳 작년 21.5조원 벌었다
국내 금융지주회사 10곳의 연간 순이익이 3년 연속 21조원대를 유지했지만, 금융감독원은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위험 관리에 방점을 찍었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2023년 금융지주회사 10개사의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0.4% 증가한...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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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09. 17:42
NH · KB vs. 미래 · 삼성證, 부동산PF 다른길..왜?
금융권의 4월 위기설이 말끔히 해소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자기자본 5조원대 이상의 초대형IB(증권사)들의 부동산 PF 영업 방식이 엇갈린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교롭게도 라임과 옵티머스사태 등 불미스런 이유로 수장이 바뀐 NH투자증권과 KB증권...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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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02. 03:32
팔방미인 '지식산업센터' 골칫덩이 '추락'
팔방미인으로 주목받던 지식산업센터(이하 '지산')가 부동산업계의 골칫덩이로 전락했다. 그간 부동산PF의 한 축으로 지산 설립 자금의 주된 공급처였던 증권사는 이미 2∼3년전부터 지산이라는 말조차 꺼내기 힘들 정도로 실무 담당자들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있다.&...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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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01. 20:19
메리츠지주, 자사주 매입 파격적..목표가 30%↑-대신
대신증권은 25일 메리츠금융지주에 대해 5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결의가 시기도 빨랐고, 규모도 예상을 크게 상회했다며 목표주가를 30% 가까이 끌어올랐다. 종전 9만3000원에서 12만원으로 28% 상향조정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 22일 정기주주총회...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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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25. 17:12
'주총날 자사주 선물 준다던' 메리츠지주, 2400억 소각하고 매입 5000억 더
메리츠금융지주가 주주총회날 자사주 매입을 결의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했다. 2400억원 규모 자사주를 소각하는 동시에 5000억원 규모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키로 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22일 정기주주총회가 끝난 직후 임시 이사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자사주 소각...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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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23. 00:58
조정호 메리츠 회장 '배당킹' vs. 김용범 '연봉킹'...억소리!!
재계 연봉킹과 배당킹이 메리츠에 다 있다. 전문경영인 김용범 부회장이 연봉킹을, 대주주 조정호 회장이 배당킹으로 나란히 올랐다. 이들의 배당과 연봉 액수는 그야말로 억소리나게 높은 수준이다.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이 지난 10년간 벌어들인 연봉 등 누적...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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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14. 00:39
조정호 메리츠지주 회장, 작년 연봉 34.5억원..10억원 늘어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지난해 회사에서 34억5400만원을 받아갔다. 전년보다 10억원 가까이 늘었다. 13일 메리츠금융지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해 급여 10억원에 상여 24만2200만원까지 총 34억5400만원을 수령했다. 2...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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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13. 17:17
에코프로, 5대 1 액면분할..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전입도 추진
에코프로가 액면분할을 마저 결의했다. 자본잉여금의 이익잉여금 전입도 진행키로 했다. 배당 재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 에코프로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액면 500원권 1주를 액면 100원권 5주로 분할키로 결의했다. 유통주식수 확대 차원이다. 액면분...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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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2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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