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검색 결과

조정호 메리츠 회장 '배당킹' vs. 김용범 '연봉킹'...억소리!!

조정호 메리츠 회장 '배당킹' vs. 김용범 '연봉킹'...억소리!!

재계 연봉킹과 배당킹이 메리츠에 다 있다. 전문경영인 김용범 부회장이 연봉킹을, 대주주 조정호 회장이 배당킹으로 나란히 올랐다. 이들의 배당과 연봉 액수는 그야말로 억소리나게 높은 수준이다.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 207억 vs.조현상 부회장 192억원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 207억 vs.조현상 부회장 192억원

효성그룹 오너가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부회장이 효성 1곳에서만 지난해 급여와 배당으로 각각 207억원과 192억원을 챙겼다. 효성 실적이 크게 줄면서 1년전에 비해서는 이들 형제의 수입이 감소했다.
국민연금, 효성 조현준·조현상 사내이사 선임 반대..기업분할에도 재뿌릴까

국민연금, 효성 조현준·조현상 사내이사 선임 반대..기업분할에도 재뿌릴까

국민연금이 재차 효성그룹 오너일가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부회장의 효성 사내이사 선임에 반대표를 던지기로 했다. 두 형제가 진행하고 있는 계열분리에도 반대표를 던질지 관심이다.
대신증권, 오익근 대표이사 3연임..주당 1200원 배당

대신증권, 오익근 대표이사 3연임..주당 1200원 배당

대신증권 오익근 대표이사가 3연임한다. 대신증권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오익근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선임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키로 했다. 오익근 대표이사는 지난 2020년 대표이사 부사장, 2021년 11월...
GS건설 허윤홍호 '띄워라'(?)..부친 허창수 지분 '증여'

GS건설 허윤홍호 '띄워라'(?)..부친 허창수 지분 '증여'

GS건설의 승계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검단 아파트 붕괴 사고 마무리 과정에서 4세 오너십 체제가 확립되는 모습이다. 위기에 따른 주가가 낮은 시점을 활용할 경우, 증여세 부담도 줄일 수 있다는 이점에 따른 것으로...
현대차 주가 지배구조 개편 때문에라도 더 간다?

현대차 주가 지배구조 개편 때문에라도 더 간다?

현대차그룹이 지배구조 개편과 관련 과거 추진했던 현대모비스 분할안을 폐기하고, 대신 현대차의 덩치를 더 키우는 방향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정의선 회장이 더 커진 현대차 지분을 현대모비스에 현물출자하면서...
한신공영, 작년 영업이익 69% 급감

한신공영, 작년 영업이익 69% 급감

한신공영은 지난해 매출액이 1조3067억원으로 직전년도 대비 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21억원으로 직전년도 영업이익 394억원 대비 69. 3%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당기순익은 208억원으로 48% 줄었다.
에듀윌, 양형남 회장 경영 복귀

에듀윌, 양형남 회장 경영 복귀

에듀윌은 창업주이자 현 에듀윌 ESG위원회 위원장인 양형남 회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하며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경기 침체 등으로 경영이 악화된 상황에서 오너가 다시 등판했다.
삼성증권, ‘SNI 패밀리오피스센터’ 오픈..

삼성증권, ‘SNI 패밀리오피스센터’ 오픈.."JP모건급 가문 재정자문하겠다"

삼성증권이 초고액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JP모건급 재정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증권은 패밀리오피스 사업의 본격적인 확대를 위해 패밀리오피스 전담 지점인 'SNI 패밀리오피스센터'를 강남구 테헤란로...
한미반도체, 순이익이 매출의 1.7배...HPSP라는 꿀단지

한미반도체, 순이익이 매출의 1.7배...HPSP라는 꿀단지

반도체 후공정 업체 한미반도체가 지난해 매출의 1.7배에 달하는 순이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일생일대의 투자 덕분에 마음껏 웃었다. 한미반도체는 연결 기준 지난해 순이익은 2672억원으로 전년 922억원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