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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 시대 본격 개막…하나금융, '본업 경쟁력·포용금융' 닻 올렸다

'인천 청라' 시대 본격 개막…하나금융, '본업 경쟁력·포용금융' 닻 올렸다

 하나금융그룹의 청라 이전이 본격화된다. 하나금융그룹은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조성한 ‘청라 그룹헤드쿼터’가 지난 5월 21일 준공됐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하나금융그룹은 ‘하나드림타운’ 3단계 사업을 마무리하게 됐다. 하나금융은 앞서 2017년 그룹 통...
하나금융, 1분기 순익 1.2조 사상 최대..은행 짱짱·증권 각성

하나금융, 1분기 순익 1.2조 사상 최대..은행 짱짱·증권 각성

하나금융지주도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에 이어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 외환은행 인수에 따른 일회성 부외영업권이 반영된 2012년 1분기 1조3200억원 이후 분기 최대 실적으로 사실상 최대다. 주력 하나은행의 이익이 두 자릿수로 증가했고, ...
하나금융 하나머니, 더 하나해진다...보험·대출비교·글로벌 결제 서비스 탑재

하나금융 하나머니, 더 하나해진다...보험·대출비교·글로벌 결제 서비스 탑재

하나금융의 생활금융 플랫폼 하나머니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는 그룹의 대표 생활 금융 플랫폼 하나머니에 하나손해보험, 핀크, GLN인터내셔널 등 3개 계열사가 새롭게 회원사로 참...
12억원 초과 재건축·재개발 주택도 역모기지론 된다

12억원 초과 재건축·재개발 주택도 역모기지론 된다

재건축이나 재개발 사업단계가 조합설립인가 및 사업시행인가 단계에 있는 주택도 역모기지론을 통해 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하나금융그룹은 12억원 초과 주택을 보유 중인 만 55세 이상의 시니어 손님들을 위한 역모기지론 상품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이하 ‘내집연금’)'...
신한·KB 변액보험, 금감원 암행점검서 '미흡' 판정

신한·KB 변액보험, 금감원 암행점검서 '미흡' 판정

신한라이프와 KB라이프파트너스가 금융감독원의 변액보험 판매 암행점검(미스터리쇼핑) 결과 미흡 판정을 받았다. 금감원은 24일 지난해 9월부터 11월 사이에 실시한 변액보험 미스터리쇼핑 결과를 내놨다. 금감원은 지난해 변액보험 초회보험료가 2조8900억워으로, 전년 1조...
하나금융그룹, 5000억원 인프라 펀드 조성

하나금융그룹, 5000억원 인프라 펀드 조성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약 5000억원 규모의 '하나모두성장인프라펀드'를 결성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펀드는 하나금융그룹의 주요 관계사 자금으로 전액 조성된다. 하나은행이 80%인 4000억원 출자하고, 하나증권 500억원, 하나생명 200억원, 하나캐피탈 1...
하나금융그룹, 작년 순이익 4조원..시장 눈높이 맞췄다

하나금융그룹, 작년 순이익 4조원..시장 눈높이 맞췄다

하나금융지주가 지난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냈다. 하나금융지주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실적을 확정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순이익은 4조29억원으로 전년보다 7.1% 증가했다. 이는 컨센서스 4조175억원에 부합한다. 4분기에 5694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연말 금융지주 자회사 인사, ‘안정’으로 수렴

연말 금융지주 자회사 인사, ‘안정’으로 수렴

연말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인사의 공통 키워드는 ‘안정’으로 모아졌다. 대내외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주요 금융지주들은 말을 바꾸기보다는 검증된 리더십을 한 번 더 신임하는 쪽에 무게를 실었다. 16일 자회사 6곳의 CEO 인사를 단행한 KB금...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함께 하나합시다"..6개 계열사 CEO 연임

  하나금융그룹이 변화를 꾀하기보다는 안정을 택했다. 생산적 금융과 인공지능(AI) 전환이라는 대(大)화두 앞에 은행으로의 역량 집중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지주는 지난 10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임추위&...
하나금융, 관계사 CEO 6명 유임·1명 교체

하나금융, 관계사 CEO 6명 유임·1명 교체

하나금융지주(대표이사 회장 함영주)는 지난 10일 개최된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임추위)와 관계회사경영관리위원회(이하 관경위)에서 7개 관계회사의 최고경영자(CEO) 후보 추천을 마무리 지었다. 하나금융은 임기 만료를 앞둔 7개 관계회사 중 6곳의 CEO를 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