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케이블" 검색 결과

LS전선, 영국 내셔널그리드와 40조 규모 HVDC 케이블 공급 계약 체결

LS전선, 영국 내셔널그리드와 40조 규모 HVDC 케이블 공급 계약 체결

LS전선은 영국 전력망 운영 기업인 내셔널그리드와 40조 원 규모의 HVDC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개별 프로젝트 진행에 앞서 주요 공급업체를 미리 선정하고, 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성사됐다.
LS에코에너지, 베트남과 희토류·전력 인프라 협력 강화

LS에코에너지, 베트남과 희토류·전력 인프라 협력 강화

LS에코에너지가 25일 베트남 산업통상부와 협력해 희토류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LS에코에너지는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베트남 산업통상부 응우옌 홍 디엔 장관을 비롯한 주요 관료들과 베트남 전력청 , 전기 및...
가온전선, 매출 1조6469억

가온전선, 매출 1조6469억 "창립 이래 최대"...영업이익 450억. 3%↑

가온전선 이 지난해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1조6469억원, 영업이익 450억원, 순이익 255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도의 1조4986억 원 대비 약 10% 증가하며 1947년 회사 설립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LS전선,완도-제주 90km 해저케이블 연결...양방향 HVDC 송전망 구축

LS전선,완도-제주 90km 해저케이블 연결...양방향 HVDC 송전망 구축

LS전선이 LS마린솔루션과 함께 ‘국내 최초 육지-제주 간 전압형 HVDC 건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남 완도와 제주를 연결하는 약 90km의 해저 전력망을 구축하는 제주 3연계 사업으로 국내에서는 LS전선이 2009년에 수주한...
효성, 대한전선과 차세대 전력시장 공략...업무협약 체결

효성, 대한전선과 차세대 전력시장 공략...업무협약 체결

효성이 22일 서울 마포 효성 본사에서 대한전선과 '전력분야 기술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이사, 이건종 효성화학 대표이사,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LS에코에너지, 베트남 도시개발에 초고압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 베트남 도시개발에 초고압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 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베트남전력공사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케이블은 베트남 남부 호찌민 탄손낫 공항과 북동부 꽉닌성 송콰이 산업단지 일대의 인프라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건설,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에 전기차 충전 스마트 솔루션 첫 적용

현대건설,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에 전기차 충전 스마트 솔루션 첫 적용

현대건설이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견인하기 위해 스마트 솔루션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아파트 단지에 전기차 충전용 전력 인프라를 자유롭게 확충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구성해 현장 적용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한전,‘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속도↑

한전,‘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속도↑

한국전력‘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사업 속도를 높인다고 19일 밝혔다. ‘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는 서해안 일대에서 생산되는 대규모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수도권 등 주요 수요처로 수송하는 4개의 HVDC 송전망이다.
LS-VINA, 창립 30주년…

LS-VINA, 창립 30주년…"글로벌 톱티어 기업 도약"

LS에코에너지 는 1일 베트남 하이퐁 사업장에서 LS-VINA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30년간의 성장 과정과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 1996년 LG-VINA로 출범한 LS-VINA는 한·베트남 수교 초기 진출한 ‘1세대 기업’이다.
LS마린솔루션, 사상 첫 연매출 '2천억 돌파'...영업이익은 43.4% 감소

LS마린솔루션, 사상 첫 연매출 '2천억 돌파'...영업이익은 43.4% 감소

LS마린솔루션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2442억원, 영업이익 70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1303억 원) 대비 을87%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124억원) 대비 43. 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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