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신한울 원전" 검색 결과

포스코이앤씨, 한국원자력硏과 4세대 원자로 HTGR 기술 개발 나서

포스코이앤씨, 한국원자력硏과 4세대 원자로 HTGR 기술 개발 나서

 포스코이앤씨는 15일 송도사옥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과 미래 신성장 사업 기술개발을 위해 `고온가스로 (HTGR) 개발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스코이앤씨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개발한 고온가스로(HTGR) 기술을 바탕으로 독자...
수산인더스트리, 자회사 수산이앤에스 i-SMR 기술개발 국책과제 선정

수산인더스트리, 자회사 수산이앤에스 i-SMR 기술개발 국책과제 선정

수산인더스트리는 자회사 수산이앤에스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혁신형 소형모듈형원자로(i-SMR) 기술개발사업에 참여 업체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기술개발사업은 오는 2028년까지 경제성, 안전성...
현대건설 윤영준 대표이사 재선임...글로벌 원전사업 확대

현대건설 윤영준 대표이사 재선임...글로벌 원전사업 확대

현대건설은 21일 서울 종로구 계동본사에서 진행된 주주총회에서 윤영준 사장 사내이사 재선임, 김도형 재경본부장 사내이사 신규선임, 조혜경 감사위원 사외이사 선임 등 4개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고 밝혔다. 주주총회 의장으로 나선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
현대건설, 불가리아 원전 수주 임박...15년 만에 K-원전 수출 재개

현대건설, 불가리아 원전 수주 임박...15년 만에 K-원전 수출 재개

현대건설이 불가리아 대형 원전공사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009년 아랍에미리트 바라카(Barakah) 원자력발전소 이후 15년 만에 한국원전 수출을 재개했다.  26인 현대건설에 따르면 현지시간 22일 불가리아 코즐로두이(Kozloduy) 원자력발전소 ...
현대건설, 우크라 원자력공사와 원전사업 확장 협력

현대건설, 우크라 원자력공사와 원전사업 확장 협력

현대건설이 우크라이나 원자력공사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원전 분야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우크라이나 원자력공사 에네르고아톰(Energoatom)과 원전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지난달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포스코이앤씨, 신한울 3·4호기 원자력 주설비 공사 수주

포스코이앤씨, 신한울 3·4호기 원자력 주설비 공사 수주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포스코이앤씨)이 신한울 3·4호기 주설비공사를 수주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30일 한국수력원자력이 신한울 3·4호기 원전 주설비공사의 시공사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선...
대우건설, 한국원자력연구원과 기술개발 맞손...원전 시장 공략 가속

대우건설, 한국원자력연구원과 기술개발 맞손...원전 시장 공략 가속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선진원자력 연구개발 공동참여와 신사업 발굴을 위해 상호 협력을 위한 연구협력 MOU를 체결했다다.  18일 오전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과 한국원자력연구원 주한규 원장...
수산인더스트리, 자회사 수산이앤에스 한수원서 662억 원전 계측제어설비 정비용역 수주

수산인더스트리, 자회사 수산이앤에스 한수원서 662억 원전 계측제어설비 정비용역 수주

수산인더스트리는 100% 자회사 수산이앤에스가 한국수력원자력과 총 662억원 규모의 계측제어설비 정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월성1발전소, 월성3발전소, 고리3발전소 등 3개 발전소에 대한 계측제어설비 정비용역 계약으...
우진,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수혜..주가 폭등

우진,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수혜..주가 폭등

우진이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추진 소식과 증권사 매수 보고서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세를 타고 있다.  11일 오전 10시28분 현재 우진은 전일보다 15.68% 상승한 1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공...
포스코이앤씨, 원자력 전문가 양성...원전 사업·기술 개발에 역량 집중

포스코이앤씨, 원자력 전문가 양성...원전 사업·기술 개발에 역량 집중

포스코이앤씨(옛 포스코건설)가 국내 원자력 산업계를 대표하는 서울대학교와 한국원자력산업협회 등 전문기관과 함께 원자력 전문가를 양성한다고 9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6일 서울대학교와 `원자력 분야 인재 양성 및 기술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