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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대금" 검색 결과

[가비아 M&A] 3만3000원에 공개매수한 얼라인, 4만8000원엔

가비아 M&A 3만3000원에 공개매수한 얼라인, 4만8000원엔 "정보 부족"

가비아 공개매수를 둘러싼 쟁점이 가격에서 정보공개 수준으로 이동하고 있다.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맥쿼리자산운용의 공개매수신고서에 투자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빠졌다고 주장했다. 맥쿼리는 불과 8개월 전 가비아 공개매수를 진행했던 얼라인의 신고서를 거론하며...
[영원무역 밸류업] ①주주서한 답변 D-1…어떤 답 내놓을까

영원무역 밸류업 ①주주서한 답변 D-1…어떤 답 내놓을까

행동주의 펀드 쿼드자산운용이 영원무역 이사회에 발송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공개서한’의 공식 회신 기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영원무역은 지난해 자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지만 쿼드자산운용이 주주환원 확대와 내부거래 해소, 경영진 보상체계 개편 등을 추가로 요...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③메리츠·MBK의 진짜 우려는 '추가 DIP'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③메리츠·MBK의 진짜 우려는 '추가 DIP'

메리츠금융그룹과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에 2000억원을 투입하는 방안을 놓고 접점을 찾았다. 메리츠가 긴급운영자금(DIP)을 빌려주고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이 대출금 전액을 보증하는 구조다. 그러나 양측의 진짜 부담은 이번 2000억원의 회수 가능성보다, 자금이...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②회생의 마중물인가, 전단채의 후순위화인가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②회생의 마중물인가, 전단채의 후순위화인가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 긴급운영자금(DIP)을 조달하게 되면서 전단채 투자자도 당장의 파산 위험에서는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 점포 영업을 재개하고 제3자 매각을 다시 추진할 시간이 생기기 때문이다. 다만 DIP는 기존 전단채보다 먼저 변제될 가능성이 큰 채무...
'빌리브' 부진에 재무구조 악화... 신세계건설 그룹물량 확대로 살 길 찾을까

'빌리브' 부진에 재무구조 악화... 신세계건설 그룹물량 확대로 살 길 찾을까

신세계건설을 둘러싼 재무 부담 우려가 커지는 모양새다. 프리미엄 주택사업 빌리브(VILLIV) 부문 부진이 이 회사 수익성 악화의 주 원인으로 거론된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세계건설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876억원, 영업손실 1984억원을 ...
녹십자, 백신 자회사 릴리에 매각 확인..271억 투자, 4600억원에 매각

녹십자, 백신 자회사 릴리에 매각 확인..271억 투자, 4600억원에 매각

일라이 릴리가 백신 회사 3곳을 인수키로 한 가운데 녹십자가 미국 자회사가 포함됐음을 공식 확인했다. 녹십자는 27일 큐레보(Curevo, Inc.) 지분 전부를 4599억원에 미국 일라이 릴리(Eli Lilly and Company)에 매각키로 계약했다고 공시했다. ...
[르포] 월급까지 포기한 사람들, 그리고 텅 빈 매대... 회생 14개월째 홈플러스 가보니

르포 월급까지 포기한 사람들, 그리고 텅 빈 매대... 회생 14개월째 홈플러스 가보니

매장 곳곳에 빈 매대, 신선식품이 있어야 할 자리에는 저장용기가 놓여 있었다. 7일 오후 찾아간 서울 영등포구 홈플러스 영등포구청점. 홈플러스가 공들여 리뉴얼한 메가푸드마켓 매장의 신선식품 매대 한쪽에 프라이팬과 자체브랜드(PB) 저장용기가 진열돼 있었다. 원래는 계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팔렸다... 채권자, 밀린 물품대금 받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팔렸다... 채권자, 밀린 물품대금 받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새 주인을 찾았다. 7일 홈플러스는 하림그룹 계열 NS쇼핑과 영업양도계약을 체결하고 1206억 원 규모의 현금을 확보하기로 했다. 지난해 3월 회생절차 개시 이후 14개월 만에 나온 가시적 성과임에도, 이 돈이 홈플러스 채권자 등의 피해자들에 돌아...

"주식해서 돈 벌면 집 산다"

우리나라는 주식 투자 수익이 우선 부동산으로 향하기 때문에 주식 자산효과가 주요 선진국에 비해 낮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코스피가 2년째 랠리를 펼치면서 주식 자산은 대폭 늘어났으나 소비 확산 효과를 기대만큼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의미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
지씨에스 대표 등 검찰송치…필러社에 무슨일이?

지씨에스 대표 등 검찰송치…필러社에 무슨일이?

 '가나필' 등 미용 의료기기 제조사로 이름을 알리며 2년전 코스닥 상장을 추진했던 주식회사 지씨에스(GCS) 경영진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해 말 지씨에스의 김창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사내이사와 외부감사인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