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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5주를 1주로 병합..동전주 '탈피'

우진비앤지, 5주를 1주로 병합..동전주 '탈피'

동물용 의약품 및 백신 전문기업 우진비앤지가 지난해 괄목할 만한 실적 성장을 달성함과 동시에 주식 액면병합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우진비앤지는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 302억원, 영업이익 22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264억 원) 대비...
남창희 롯데하이마트 대표, ‘가전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도약 선언

남창희 롯데하이마트 대표, ‘가전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도약 선언

롯데하이마트가 19일 서울 강남구 롯데하이마트빌딩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단순한 가전 판매를 넘어 고객의 ‘가전 라이프 전반’을 책임지는 서비스 기반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남창희 롯데하이마트 대표는 이날 주총 인사말에서 “고객의 가전 라이프를 평생 케어한다는...
[중복상장 디코드] ①HD현대로보틱스 IPO 의지, 자본시장 패러다임 변화 넘을 수 있나

중복상장 디코드 ①HD현대로보틱스 IPO 의지, 자본시장 패러다임 변화 넘을 수 있나

HD현대가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춘 정부 중복상장 해소 방침과 온도차를 보인다. LS, SK 등이 대통령 일침 뒤 자세를 낮춘 반면 자회사 상장 의지를 굽히지 않으면서다. HD현대는 다른 그룹과 달리 지주사 할인에 따른 지배구조 재편 이점이 선명한 상황이다. 대통령 지적...
KB국민은행,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 실시

KB국민은행,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 실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규모는 약 110여 명이다. 이번 채용은 ▲UB(기업고객금융·고객자산관리) ▲UB(지역인재) ▲전역장교 ▲ESG동반성장 ▲보훈 등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
중동전쟁에 고금리..은행주로 피신하라

중동전쟁에 고금리..은행주로 피신하라

은행주들이 중동전쟁에 따른 시중금리 상승 국면에서 방어주로서의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투자증권은 16일 금리 상승을 방어할 수 있는 업종에 주목할 것을 권고하면서 보험과 은행을 금리 상승 충격을 덜 받는 업종으로 꼽았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

"日 중복상장 반토막 낼 때 韓 거래소는 수동적"…거버넌스포럼, 거래소 역할론 제기 거버넌스포럼 세미나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이 세계에서 가장 비율 높은 한국 중복상장 심각성에 일침을 가했다. 일본 사례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한국거래소 주도의 강력한 거버넌스 개혁을 시행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이남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은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한 세미나를 통해 "대만...
삼성증권, 박종문 대표 작년 연봉 18억원, 사내 2위..1위는

삼성증권, 박종문 대표 작년 연봉 18억원, 사내 2위..1위는

삼성증권의 지난해 사내 연봉 최고 수령자는 PB 영업을 담당하는 영업지점장으로 나타났다. 2024년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박종문 대표이사를 제쳤다. 12일 삼성증권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노혜란 영업지점장은 지난해 18억17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노 영업지점장은 급여...
GS건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이달 분양…1638가구 대단지

GS건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이달 분양…1638가구 대단지

GS건설은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에서 공급하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블록)’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부지에 지하 3층~지상 35층, 12개 동, 총 1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앞서 공급된...
DL이앤씨, 5대 은행·증권사와 손잡고 압구정5구역 금융 패키지 구축

DL이앤씨, 5대 은행·증권사와 손잡고 압구정5구역 금융 패키지 구축

DL이앤씨가 서울 강남권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압구정5구역 사업을 위해 국내 주요 금융기관과 손을 잡았다. DL이앤씨는 지난 10일 5대 시중은행(KB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NH농협은행)과 5대 증권사(KB증권·NH투자증권·삼성증권·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
[케이뱅크 IPO] ⑨주가 폭락…FI 차액보상에 급급했던 '손실전가형 밸류에이션' 공포

케이뱅크 IPO ⑨주가 폭락…FI 차액보상에 급급했던 '손실전가형 밸류에이션' 공포

케이뱅크 주가가 상장 이튿날부터 폭락하면서 손실 위험이 상승하는 모습이다. 모회사 KT와 BC카드가 사모펀드(PEF)에 벌린 손이 소액주주 손실로 귀결되는 흐름이다. 정부 지원을 받아 키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이 개인투자자 등에 대한 손실 전가형 상장으로 이어진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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