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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로5-2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입찰 '무효'… 재선정 절차 돌입

마포로5-2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입찰 '무효'… 재선정 절차 돌입

서울 마포로5-2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사 선정 입찰 무효 확정에 따라 재선정 절차에 들어간다. 지난 12일 진행된 마포로5-2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에는 남광토건과 두산건설이 참여했다. 입찰마감 후 조합은 “두산건설이 산출내역서는 제출했으나, 입찰참여 견적서에 적시된 수...
'연봉 동일 조건 선호 기업' 1위 오른 삼성...
이유는

'연봉 동일 조건 선호 기업' 1위 오른 삼성... 이유는 "브랜드"·"복지"·"성장가능성"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대학생·구직자·직장인 1만986명을 대상으로 ‘연봉이 동일할 경우 근무하고 싶은 그룹사’에 대해 조사한 결과 삼성이 32%로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을 선택한 이유로는 ‘브랜드·이미지(44%)’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
은행주, 단기 급등에 숨고르기 불가피-하나

은행주, 단기 급등에 숨고르기 불가피-하나

하나증권은 19일 KB금융 등 은행주들이 단기 급등에 따라 숨고르기가 불가피하다며 그러나 차익실현보다는 지켜보는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설 연휴 전주 은행주는 13.2% 급등, KOSPI 상승률 8.2%를 5%p 초과상승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에 2월...
'고의 분식' 동시 타격…거버넌스 훼손 vs 재무기만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의 분식' 동시 타격…거버넌스 훼손 vs 재무기만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금융감독원이 고려아연과 영풍의 회계처리기준 위반 혐의에 대해 나란히 제재 최고 수위인 ‘고의’ 단계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위원회 감리위원회는 당초 2월 12일로 예정됐던 결론 도출을 3월 5일로 연기했다. 이는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양사의 경영권 ...
밸런타인데이부터 이어지는 설 연휴, 여기 어때?

밸런타인데이부터 이어지는 설 연휴, 여기 어때?

특별한 밸런타인데이 데이트를 고민 중이거나, 설 연휴 가족들과 복잡한 곳을 벗어나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은 MZ세대라면 주목하자.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열리고 있는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전시회가 바로 그 해답이다. 이번 전시는 반 고흐, 모네 등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가짜뉴스' 논란 대한상의, 전면적 시스템 재정비
최태원 회장,

'가짜뉴스' 논란 대한상의, 전면적 시스템 재정비 최태원 회장, "자체 행사 잠정 중단 ·임원진 재신임 추진"

한국 자산가 해외유출과 관련한 부실 자료 인용 보도자료를 배포해 '가짜뉴스' 유포 논란을 빚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전면적인 시스템 재정비에 나선다. 자체 주관 행사를 잠정 중단하고 전체 임원에 대한 재신임 절차를 밟기로 한 것. 12일 업계에 따르면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Key Player] '자본 리쇼어링'…

Key Player '자본 리쇼어링'…"국장서 돈 벌 수 있다는 믿음 생겼다"

2026년은 60년 만에 돌아온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 강렬한 붉은 말의 기운을 올해의 투자 키워드(HORSE)로 내세우며 AI와 우주, 그리고 돌아오는 자본을 묶어 구체적인 투자 방정식을 내놨다. 글로벌 기술 패권이 휴머노이드(...

"누가 주주 편인가?"…쩐의 전쟁에서 명분 싸움으로 넘어간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이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거버넌스 개혁을 전면에 내세운 주주제안을 제출하면서, 쟁점이 이사회 구성뿐 아니라 정관·제도 변경으로까지 넓어지는 모습이다. 12일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은 ...
영풍·MBK, 고려아연 정기주총에 지배구조 정상화·주주가치 회복 주주제안

영풍·MBK, 고려아연 정기주총에 지배구조 정상화·주주가치 회복 주주제안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영풍·MBK파트너스는 제52기 정기주주총회에 지배구조 정상화와 주주가치 회복을 위해 이사의 총주주 충실의무를 정관에 반영하고, 발행주식 액면분할 등을 추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주주제안을 회사에 공식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영풍·MBK파트너스에 ...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초반부터 ‘삐걱’… 서류미비 논란에 재입찰 공고 번복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초반부터 ‘삐걱’… 서류미비 논란에 재입찰 공고 번복

서울 한강변 알짜 정비사업지로 꼽히는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 선정 초기 단계부터 혼선을 빚고 있다. 조합이 입찰 참여 시공사의 ‘서류 미비’를 이유로 유찰을 선언한 뒤 재입찰을 공고했다가, 불과 몇 시간 만에 이를 취소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관할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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