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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넘어 조명·음향까지"… 자이, 세계 3대 디자인상 또 휩쓸었다

GS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이름을 올렸다. GS건설은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IDEA 2026’ 디자인 어워드에서 조명 디자인 ‘이그니스(IGNIS)’와 조명·스피커 일체형 직부등 ‘토드(T...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4 프로 ‘EISA 어워드’ 최고 제품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4 프로 ‘EISA 어워드’ 최고 제품 선정

삼성전자는 갤럭시 버즈4 프로가 영상음향전문가협회(EISA) 시상식에서 ‘인이어 헤드폰(In-Ear Headphones)’ 부문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갤럭시 버즈가 EISA 어워드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삼성전자가 지속해 온 오디오 혁신의 ...
두산에너빌리티, 9300억 규모 오만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 수주

두산에너빌리티, 9300억 규모 오만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약 9300억원 규모의 오만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소 건설 전문회사 셉코3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EPC)을 일괄 수행한다.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과 발전기도 직접 공급한...
LG생건 닥터그루트, 미국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 입점

LG생건 닥터그루트, 미국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 입점

‘닥터그루트’가 글로벌 뷰티 편집숍 ‘세포라(Sephora)’ 오프라인 매장에 정식 입점했다고 LG생활건강이 19일 밝혔다. 닥터그루트는 지난 15일(현지 기준)부터 미국 전역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 424곳에 총 14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매장에 따라 고객들의 시선이 ...
에스티팜, RISC 2026 개최...RNA치료제 미래 논의

에스티팜, RISC 2026 개최...RNA치료제 미래 논의

에스티팜은 오는 9월 8일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 엘타워에서 RNA 혁신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 ‘RISC 2026(RNA Innovation Symposium Corea 2026)’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RISC는 RNA(리보핵산) 치료제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
무신사, 빅뱅 20주년 굿즈 단독 발매… 성수·명동 팝업스토어 오픈

무신사, 빅뱅 20주년 굿즈 단독 발매… 성수·명동 팝업스토어 오픈

무신사가 오는 14일 그룹 빅뱅(BIGBANG)의 데뷔 20주년 및 ‘BIGBANG 2026-2027 WORLD TOUR ’ 개최를 기념하는 MD를 발매하고, 공식 팝업스토어를 단독 개최한다. 여기서 MD(Merchandise)란 특정 아티스트나 브랜드를 기념하기 위해...
LH, ‘제17회 국토기술대전’ 개최…28일까지 작품 접수

LH, ‘제17회 국토기술대전’ 개최…28일까지 작품 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토·도시 분야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제17회 국토기술대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LH 국토기술대전은 국토·도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2010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공모...
GH,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4위…2년 연속 ‘나’등급

GH,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4위…2년 연속 ‘나’등급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15개 도시개발공사 가운데 4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GH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나(우수)’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는 3기 신도시 등 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지분적립형 ...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2.4조원 '사상 최대'…ROE 목표 10%→12% 전격 상향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2.4조원 '사상 최대'…ROE 목표 10%→12% 전격 상향

하나금융그룹이 자기자본이익률(ROE) 목표를 12%로 높이고 총주주환원율 50% 이상을 추진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을 내놨다. 보통주자본(CET1) 비율은 13% 이상으로 관리하되 이를 웃도는 자본은 주주환원에 활용하고,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은 명목 ...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KB금융그룹이 증권을 중심으로 한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8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 수입이 큰 폭으로 늘고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3.1% 증가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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