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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지주, 실적 컨센서스 부합..주주환원책 유지 긍정적-한투

메리츠금융지주, 실적 컨센서스 부합..주주환원책 유지 긍정적-한투

 한국투자증권은 17일 메리츠금융지주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또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을 유지키로 했다며 긍정 평가했다.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14만8000원을 유지했다.  홍예란 연구원은 "3분기 지배순이익은 6547억원으로 컨센서스...
코오롱, 3분기 영업이익 676억...전년比 흑자전환

코오롱, 3분기 영업이익 676억...전년比 흑자전환

 ㈜코오롱은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1조 4399억 원, 영업이익 676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1조4955억 원) 대비 3.7%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도 193억원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65억 원으로...
메리츠금융지주, 3분기 누적 순익 2조 돌파 '역대 최대'

메리츠금융지주, 3분기 누적 순익 2조 돌파 '역대 최대'

 메리츠금융지주는 올해 3분기 누적 연결 순이익이 2조 268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 분기 6000억원 이상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3년 연속 ‘2조 클럽’ 입성에 성공했다. 종전 최대 실적인 작년 3분기(1조 9835억원) 대비...
[11일 실적발표] 엔씨소프트, CJ제일제당, 한국금융지주, 파마리서치...

11일 실적발표 엔씨소프트, CJ제일제당, 한국금융지주, 파마리서치...

 11일 증시에서는 엔씨소프트 등 게임업체와 식품업계 맏형 CJ제일제당, 증권 대표업체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 피부미용 의료기기 대장 파마리서치 등이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3분기 실적 시즌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예상과 다른 업체들이 속...
KB, 환원율 50% 돌파하며 시장 평가 유지…하나는 재평가 기대 [금융지주 디코드]

KB, 환원율 50% 돌파하며 시장 평가 유지…하나는 재평가 기대 금융지주 디코드

3분기 말 기준 KB금융의 주당순자산가치(BPS)는 16만 2294원, 하나금융은 14만 7289원으로 집계됐다. 두 그룹의 시장 밸류에서는 격차가 더 크게 벌어졌다. 10월 31일 종가 기준 KB금융 주가는 11만 6600원, 하나금융은 8만 5500원으로 이를 기준...
'디지털 경쟁 2막' 4대 금융그룹의 전략 갈라졌다 [금융지주 디코드] 

'디지털 경쟁 2막' 4대 금융그룹의 전략 갈라졌다 금융지주 디코드

4대 금융그룹이 디지털 부문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이들 금융그룹은 디지털 성과를 강조했다.  뱅킹앱 기준 월간활성이용자(MAU)는 모두 전년 대비 증가하며 합계 7000만 명을 넘어섰다. 각 금융그룹의 디지털 전략은 고객 확보 ...
4대 금융지주 지표 비교해보니…KB금융 ‘방어력 탁월’ [금융지주 디코드]

4대 금융지주 지표 비교해보니…KB금융 ‘방어력 탁월’ 금융지주 디코드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올 3분기 건전성과 자본적정성 지표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고금리 부담 완화와 대출 성장세에 힘입어 자본적정성 지표가 양호한 수준을 보였지만 부동산 경기 둔화와 금리 변동성 확대 등 대외 리스크가 커지면서 일부 건전성 지표는 전분기 대비 소...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1조…이익 방어는 성공, 성장세는 둔화 [금융지주 디코드]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1조…이익 방어는 성공, 성장세는 둔화  금융지주 디코드

 KB금융지주가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5조 1217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3조 3940억 원) 대비 16.6% 증가한 수치다. 반면 3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 686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3.0% 감소했...
염가매수차익 덕 본 우리금융, 순이익 1.2조 '반짝 실적' [금융지주 디코드] 

염가매수차익 덕 본 우리금융, 순이익 1.2조 '반짝 실적' 금융지주 디코드

 우리금융지주가 3분기 순이익 1조 2444억 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33% 증가, 1조 클럽에 복귀했다. 보험사 인수에 따른 회계상 이익과 자산 리밸런싱, 비이자이익 증가가 맞물리며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실적 개선의 상당 부분이 염가매수차익에 의존했다는 ...
‘롱리스트→숏리스트→이사회’ 우리금융 회장은 어떻게 뽑힐까? [금융지주 디코드]

‘롱리스트→숏리스트→이사회’ 우리금융 회장은 어떻게 뽑힐까? 금융지주 디코드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가 차기 회장을 선임하기 위한 경영승계절차를 28일 공식 개시했다. 회장 임기 만료 4개월 전 경영승계 절차를 시작한다는 내부 규정에 따른 스케줄이다. 임종룡 회장의 임기는 2026년 3월 만료된다. 앞으로 임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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