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검색 결과

대신증권, 진승욱 대표이사 선임..30년 대신맨

대신증권, 진승욱 대표이사 선임..30년 대신맨

대신증권 대표이사에 진승욱 기획지원총괄 부사장이 새로 선임됐다. 대신증권은 24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진승욱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1968년생인 진승욱 대표는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93년 대신증권 공채로 입사해 약 30년...
떠들썩했던 해외 연기금 표심, 드러난 지분은 0.05% '미니 사이즈'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떠들썩했던 해외 연기금 표심, 드러난 지분은 0.05% '미니 사이즈'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24일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가 주주 입장 지연으로 개회가 미뤄진 가운데, 사전에 공개된 북미 주요 연기금의 표심이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장부상 확인 가능한 이들의 합산 보유 지분은 전체 발행주식의 0.05%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연기금의 표심이 주총의...
미래에셋증권, 순조로운 주총..김미섭·허선호 부회장 재선임

미래에셋증권, 순조로운 주총..김미섭·허선호 부회장 재선임

미래에셋증권은 24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제57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내·외이사 선임, 정관개정,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 정기주총에서는 김미섭 부회장, 허선호 부회장, 전경남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김미섭 부회...
SK이노, 24일 주총서 장용호 대표이사, 김주연∙이복희 사외이사 안건 의결

SK이노, 24일 주총서 장용호 대표이사, 김주연∙이복희 사외이사 안건 의결

SK이노베이션은 24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장용호 사내이사·김주연 사외이사·이복희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과 정관 일부 개정, 이사 보수한도 승인, 제 19기 재무제표 승인 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은 에너지·화학 분야에서의 높은 전문성...
태광산업,

태광산업, "롯데홈쇼핑 내부거래 견제장치도 없앴다" 반발

태광산업이 롯데홈쇼핑의 내부거래와 지배구조를 둘러싸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내부거래 승인 안건이 이사회에서 부결된 이후에도 거래가 지속됐다는 주장과 함께, 감사위원회 구성까지 롯데 측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을 제기하며 양측 갈등이 격화되는 형국이다. 태광산업은 24...
 엔켐, 광무·중앙첨단소재는 냈는데..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에 한 때 하한가

엔켐, 광무·중앙첨단소재는 냈는데..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에 한 때 하한가

전해액 업체 엔켐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소식에 한 때 하한가까지 추락했다. 외부감사 불확실성이 부각되고 있다. 24일 오전 9시50분 현재 엔켐은 전 거래일보다 22.22% 떨어진 3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 때 하한가인 2만9950원를 찍었다가 소폭 낙폭을 회...
임종룡 회장

임종룡 회장 "우리금융만의 분명한 경쟁력 확보해야"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3일 "우리금융만의 분명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회장은 이날 열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연임을 확정하고, 제2기 그룹 경영을 시작했다. 임 회장은 직후 직원들에게 보낸 서신에서 이렇게 말했다. 임 회장은 "지난 3년을 돌아...
우리금융, 2기 임종룡호 출범..3연임 특별결의 도입

우리금융, 2기 임종룡호 출범..3연임 특별결의 도입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정기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되면서 제2기를 시작했다. 임 회장은 오는 2029년까지 3년간 재차 우리금융지주를 이끝다. 우리금융지주는 이와 함께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처음으로 3연임 특별결의 제도도 도입키로 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
경쟁체제 갖춰져 가는 성수2지구…DL·포스코 ‘공개 구애’ [정비사업 디코드]

경쟁체제 갖춰져 가는 성수2지구…DL·포스코 ‘공개 구애’ 정비사업 디코드

조합 집행부 내부 갈등 등의 문제로 혼선을 빚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성수2지구) 재개발 사업이 최근 다시 속도를 내면서 어느 건설사가 시공을 맡을지 관심이 쏠린다. 조합장을 비롯한 집행부가 새로 선출되면서 포스코이앤씨와 DL이앤씨가 해당 사업 수주에 ...
국내외 의결권 자문사·북미 주요 연기금, 고려아연 ‘최윤범號 체제’ 지지

국내외 의결권 자문사·북미 주요 연기금, 고려아연 ‘최윤범號 체제’ 지지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국내외 의결권 자문사들과 북미 주요 연기금들이 잇달아 회사 측이 추천한 후보와 제안 안건에 대해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영 성과와 지배구조 개선, 주주환원 확대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업계에서는 최윤범 회장을 중심으로 한 현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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