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검색 결과

맘스터치, ‘후덕죽 셰프 컬렉션’ 출시한다

맘스터치, ‘후덕죽 셰프 컬렉션’ 출시한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흥행에 성공한 ‘셰프 컬렉션’ 프로젝트를 올해도 이어가며, ‘중식의 살아있는 전설’ 후덕죽 셰프와 협업한 버거 2종, 치킨 1종을 내달 12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폭발적인 고객 반응을 얻었던 에드워드 리 셰프와의 협업에...
[인터뷰] 나명석 프랜차이즈협회장

인터뷰 나명석 프랜차이즈협회장 "중소 브랜드 해외 진출 돕는 '가교' 역할 다할 것"

나명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이 지난달 19일 취임 직후부터 중소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해외 진출 지원을 협회 핵심 과제로 삼아 업계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어 주목된다.   프랜차이즈협회는 대기업의 글로벌 확장에 비해 실패 리스크를 감당하기 힘든 ...
개인정보위, '개인정보유출' 루이비통, 디올, 티파니에 과징금 총 360억 부과

개인정보위, '개인정보유출' 루이비통, 디올, 티파니에 과징금 총 360억 부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1일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루이비통코리아와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 주식회사, 주식회사 티파니코리아에 총 360억 3300만원의 과징금과 108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처분 사실의 공표를 명령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3개 사...

"공모주 청약도 카톡으로?"… 카카오페이증권, IPO 인가 속도 낸다

방대한 개인투자자 풀을 지닌 카카오페이증권이 공모주 청약 증권사로 나설 채비를 서두른다. 단순 위탁매매(브로커리지)를 넘어 IPO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확보, 투자은행(IB) 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 "연내 인수업 인가 목표"...부족한 발판 보...
HD현대로보틱스 '못 뛰는 피지컬 AI'로 정부·오너 이슈 극복할까 [중복상장 후폭풍]

HD현대로보틱스 '못 뛰는 피지컬 AI'로 정부·오너 이슈 극복할까 중복상장 후폭풍

HD현대로보틱스가 당국 중복상장 불가론에 도전하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이 높아진다. 정부 역점 사업에 속한 기업마저 쉽사리 상장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주력 제품의 기술 정체성과 지배구조에 대한 명분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다. ● 정부 중복상장 불가론에 도전하는 미래 성장...
'비리 홍역' 아직인데…중기중앙회, 이번엔 손자회사 앞세워 '한비금융 지분 놀이'

'비리 홍역' 아직인데…중기중앙회, 이번엔 손자회사 앞세워 '한비금융 지분 놀이'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의 낙하산 인사 문제가 불거진 한국비즈니스금융대부(이하 한비금융)에 중기중앙회의 특수 관계사인 파이오니어인베스트먼트(이하 파이오니어)가 지분 투자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기술과 R&D에 투자해야 할 신기술사업금융회사인 파이오니어가 ...
 한양증권, 기관전용 사모펀드 GP 진출

한양증권, 기관전용 사모펀드 GP 진출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은 PE(Private Equity)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해 기관전용 사모펀드 업무집행사원(PEF GP) 등록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기관전용 사모펀드는 기관 투자자 등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기업가치제고ㆍ지배구조 개선 등 실질적 ...
롯데웰푸드 ‘식사이론’, 백년가게와 첫 상생 제품 2종 출시

롯데웰푸드 ‘식사이론’, 백년가게와 첫 상생 제품 2종 출시

롯데웰푸드의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Theory of SICSA)’과 ‘백년가게’의 상생 협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컬래버 제품 2종(형제송정 떡갈비, 신야치킨 닭강정)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광주 송정리에서 30년간 한 자리를 지켜온 형제송정 떡갈비의 레시피를 담...
사외이사 큰 장 선다..50대 그룹 사외이사 44% 임기 만료

사외이사 큰 장 선다..50대 그룹 사외이사 44% 임기 만료

국내 주요 대기업 이사회가 대폭적인 인적 쇄신을 앞두고 있다. 50대 그룹에서 활동 중인 사외이사 10명 중 4명 이상이 올해 상반기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내달 정기 주주총회가 사외이사 교체의 '큰 장'이 될 전망이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가 9일 발표한 ...
‘후배 위해 증언했을 뿐인데’…두 아이 엄마, 코오롱글로벌 직장 내 괴롭힘 '호소'

‘후배 위해 증언했을 뿐인데’…두 아이 엄마, 코오롱글로벌 직장 내 괴롭힘 '호소'

임신 중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후배를 위해 증언에 협조했다는 이유로 이후 본인이 직장 내 괴롭힘을 겪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피해자는 현재 직장 내 괴롭힘 2차 재조사와 산업재해 조사가 동시에 진행 중임에도, 충분한 보호 조치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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