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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6%대 급락..자사주 매입 1조 기대한 증권가 '실망'

KB금융, 6%대 급락..자사주 매입 1조 기대한 증권가 '실망'

 하루 전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KB금융지주 주가가 6일 오전장에서 6% 넘게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순이익이 5조782억원을 기록해, 국내 금융지주 중에서 최초로 순이익 5조원 클럽에 진입했지만, 주주환원정책이 여의도 증권가 기대치에 못 미쳤다. ...
LGU+, '24년 매출 14조 6252억원... 전년比 1.8% 증가

LGU+, '24년 매출 14조 6252억원... 전년比 1.8% 증가

LGU+는 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24년 연간 매출 14조 6252억원, 서비스매출 11조 8434억원, 영업이익 8631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통화 에이전트(Agent) ‘익시오(ixi-O)&r...
카카오뱅크, 사상 최대 순익..주당 360원 결산배당

카카오뱅크, 사상 최대 순익..주당 360원 결산배당

 인터넷 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역대 최대 순이익을 달성했다. 사상 최대 순익을 바탕으로 작년 결산배당을 2배 이상 늘렸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2024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23.99% 급증한 440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발표했다. 순이익이 지난해 ...
임종룡 회장 정조준한 금감원..“현 경영진 책임” 강조

임종룡 회장 정조준한 금감원..“현 경영진 책임” 강조

반년을 끈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관련 부당대출 사태가 전모를 드러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매운맛’을 예고하며 엄정 제재를 강조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4일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의 정기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손태승 전 회장 관련 부당대출...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6.5조..SK하이닉스에 밀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6.5조..SK하이닉스에 밀려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SK하이닉스에 밀렸다. 특히 반도체 부문의 SK하이닉스의 3분의 1에 불과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확정실적을 발표했다. 지난 8일 내놓은 잠정실적과 큰 차이는 없었다.  4분기 매출은 75조788...
삼성전자, '24년 4분기 매출 75.8조원, 영업이익 6.5조원

삼성전자, '24년 4분기 매출 75.8조원, 영업이익 6.5조원

삼성전자는 매출 75.8조원, 영업이익 6.5조원의 2024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2024년 연간으로는 매출 300.9조원, 영업이익 32.7조원을 기록했다. 연간 매출은 2022년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높은 매출을 달성했다.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딥시크 등장, 전력 인프라 장기 수혜 시나리오 유효-NH

딥시크 등장, 전력 인프라 장기 수혜 시나리오 유효-NH

 NH투자증권은 중국 AI기업 딥시크 쇼크에도 전력 인프라 산업의 장기 수혜 시나리오는 유효하다고 31일 밝혔다.  설 연휴 딥시크 충격에 AI칩 엔비디아를 필두로 하는 브로드컴 등 반도체 업체들과 빅테크들이 건설계획을 밝힌 IDC용 전력 인프라 업체...
日금리인상 직후 이복현 금감원장 “엔캐리 청산 유인 낮다”

日금리인상 직후 이복현 금감원장 “엔캐리 청산 유인 낮다”

 24일 일본은행(BOJ)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15~0.25%에서 0.40~0.50%로 0.25%포인트 인상한 직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현재 엔캐리 청산 유인이 낮다고 진단했다. 엔캐리 트레이드는 저금리의 엔화 자금을 빌려 일본보다 금리가 높은 국가...
작년 가계대출 41.6조원 증가..주담대만 57조 넘게 불어

작년 가계대출 41.6조원 증가..주담대만 57조 넘게 불어

 지난해 가계대출이 41조6천억원 증가해, 전년보다 4배 넘는 증가세를 나타냈다. 주택담보대출만 57조원 넘게 늘었다. 15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2024년 가계대출 동향 잠정치에 따르면, 지난 2024년 모든 금융권 가계대출이 41조6천억원(2.6%) ...
5만전자에 발목 잡힌 삼성생명..밸류업 대체 언제?

5만전자에 발목 잡힌 삼성생명..밸류업 대체 언제?

 삼성전자 주가가 작년 10월 말부터 5만전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삼성생명 주주한테 불똥이 튀고 있다.  삼성전자의 최근 주가 흐름이 삼성생명의 자본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악영향을 미친 탓에 보험 대장주 삼성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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