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본" 검색 결과

하나금융, 작년 사상 최대 순익 3.7조원..4천억 자사주 소각

하나금융, 작년 사상 최대 순익 3.7조원..4천억 자사주 소각

하나금융그룹이 작년 말 2천억원 넘는 외화환산손실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올렸다. 이에 힘입어 그룹 출범 후 최대 규모인 4천억원의 자사주 매입·소각에 나선다.
삼성화재, 28년 주주환원율 50% 목표..자사주 10% 태운다

삼성화재, 28년 주주환원율 50% 목표..자사주 10% 태운다

국내 손해보험사 1위 삼성화재가 31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으로 4년 안에 순이익의 절반을 주주에게 돌려주겠다는 계획이다.
TYM, 재무제표 거짓 공시로 ESG 등급 깍여

TYM, 재무제표 거짓 공시로 ESG 등급 깍여

한국ESG기준원이 현대차와 메리츠증권 등 5개사에 대한 ESG 부문 등급을 한단계 낮췄다. 한국ESG기준원은 지난 21일 ESG 평가·등급 소위원회를 개최, 총 5개사의 ESG 등급을 하향 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LG이노텍, 작년 매출 21.2조 '사상 최대'...

LG이노텍, 작년 매출 21.2조 '사상 최대'..."사업고도화 지속"

LG이노텍이 2024년 연간 매출 21조2008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2. 9% 증가해, 2023년 사상 처음 연간 매출 20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역대 최대 매출을 또 다시 경신했다.
iM증권, 지속가능 성장 위한 경영전략 회의 실시

iM증권, 지속가능 성장 위한 경영전략 회의 실시

iM증권은 2025년 경영계획을 전사에 공유하고 지속가능 성장 회복과 도약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iM증권은 지난 9일 2025년 경영전략 회의를 iM증권 본사 1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BNK금융, 올해 실적개선 기대..목표주가↑-키움증권

BNK금융, 올해 실적개선 기대..목표주가↑-키움증권

키움증권은 BNK금융지주가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 후 2025년 추가적인 실적개선과 주주환원 강화가 기대된다며, 다른 은행주보다 저평가된 영역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양종희 KB금융 회장 2025년 신년사[전문]

양종희 KB금융 회장 2025년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임직원 여러분!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변함없이 KB금융그룹을 믿고 아껴주시는 고객, 주주, 이해관계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2025년은 퀀텀점프 시즌Ⅱ 원년"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이사가 2025년 새해를 앞두고 신년사를 30일 내놨다. 임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한양증권이 또 한 번의 퀀텀점프를 이뤄낼 시즌Ⅱ가 시작되는 원년”이라며 “증자도 없이 자기자본을...
신세계, 3년 동안 매년 자사주 20만 주 이상 소각...기업가치 제고

신세계, 3년 동안 매년 자사주 20만 주 이상 소각...기업가치 제고

㈜신세계가 본업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기업 가치 제고 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7일 밝혔따. 신세계는 올해 자사주 1050억원어치를 매입한 것에 이어 향후 3년간 매년 20% 이상, 약 20만주의 자사주를...
하나에프앤아이, 국내 3대 신평사 신용등급 ‘A+’ 상향

하나에프앤아이, 국내 3대 신평사 신용등급 ‘A+’ 상향

하나금융그룹의 부실채권 투자회사 하나에프앤아이가 국내 3대 신용평가사인 나이스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신용등급 ‘A+’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