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인프라 건설" 검색 결과

분당 최대 규모 양지마을 재건축 본격화…신탁방식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분당 최대 규모 양지마을 재건축 본격화…신탁방식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분당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가운데 최대 규모로 꼽히는 수내동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상가연합)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지난 6월 30일 성남시청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 광주 400조 반도체 팹 2기 등 호남에 총 425조원 투자

삼성, 광주 400조 반도체 팹 2기 등 호남에 총 425조원 투자

삼성은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미래 에너지 등을 육성하기 위해 잠재력이 풍부한 호남에 총 425조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삼성은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
쌍용건설, 1010억원 규모 동해신항 석탄부두 공사 수주

쌍용건설, 1010억원 규모 동해신항 석탄부두 공사 수주

글로벌세아그룹의 쌍용건설이 1010억원 규모의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올해 남부내륙철도 2개 공구를 따낸 데 이어 항만 공사까지 추가로 확보하면서 공공 인프라 분야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쌍용건설은 해양수산부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발주한 ‘동해신항 석탄부...
롯데건설, 부천 상동역 초역세권에 1859가구 공급...7월 분양 예정

롯데건설, 부천 상동역 초역세권에 1859가구 공급...7월 분양 예정

롯데건설이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옛 홈플러스 상동점 부지에 총 1859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를 공급한다. 롯데건설은 오는 7월 부천시 원미구 상동 일원에서 ‘상동역 롯데캐슬’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상동역 도보 1분 거리에 지...
삼성, 광주 400조 반도체 팹 등 영호남·충청에 625조 투자... 旣 투자액까지 합치면 2655조

삼성, 광주 400조 반도체 팹 등 영호남·충청에 625조 투자... 旣 투자액까지 합치면 2655조

삼성이 인공지능(AI) 시대 최첨단 미래 산업 육성과 지방균형발전을 위해 영호남과 충청에 625조원을 투자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경기 평택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진행 중인 2000조원 이상의 투자를 포함하면 총 2655조원 규모다. &nbs...
SK, 국내 AI 인프라 구축 본격화... 총 2100조 규모

SK, 국내 AI 인프라 구축 본격화... 총 2100조 규모

SK는 29일 대한민국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국 단위 AI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생산기지 등 AI 산업의 핵심 인프라를 전국에 구축해 대한민국을 글로벌 AI 강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 담긴 계획이다. 이날 청와대 영...
한화오션 '진인사대천명'했다…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 결론 초읽기

한화오션 '진인사대천명'했다…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 결론 초읽기

최대 60조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임박했다. 캐나다가 건국기념일인 7월 1일을 전후해 발표가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한국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 등 관련 업계의 긴장감도 최고조에 달하는 모양...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눈 돌린 중견사…서울·수도권서 잇달아 수주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눈 돌린 중견사…서울·수도권서 잇달아 수주

주요 중견건설사들이 서울·수도권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 수주에 열을 올리고 있다. 대형 주택 단지 정비사업 수주 경쟁서 대형 건설사에 밀린 중견사들이 적당한 사업 규모와 수익성을 담보할 수 있는 틈새 시장인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26일 정비업계에 ...
LS 명노현,

LS 명노현, "美 사업에 그룹 모든 역량 집중... 글로벌 전력·에너지 산업 패권을 잡을 것"

LS그룹 지주사인 ㈜LS의 명노현 부회장이 미국과 멕시코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위한 광폭 행보를 펼쳐 주목 받았다. 26일 LS에 따르면 명 부회장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그룹의 핵심 성장 동력인 전력·에너지 사업의 북미 시장 지배력...
 반도체·데이터센터 효과…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전년比 23.4% 증가

반도체·데이터센터 효과…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전년比 23.4% 증가

올해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민간부문과 산업설비 수주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생산시설과 데이터센터, 발전소, 항만 등 대형 사업이 계약액 증가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