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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근 국토안전원장

박창근 국토안전원장 "서소문 사고 재발 않도록 대책 마련에 적극 협조"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장은 지난달 발생한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현장 사고와 관련해 "노후 기반시설 해체 과정에서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적 안전대책 마련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23일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장은 이날 세종시에서 ...
한기평, 농기계 제조사 대동 신용등급 하향...BBB+→BBB

한기평, 농기계 제조사 대동 신용등급 하향...BBB+→BBB

한국기업평가가 23일 종합농기계업체 대동의 신용등급을 한단계 하향 조정했다. 대동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낮췄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을 부여했다. 기업어음과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도 기존 ‘A3+’에서 ‘A3’로 하향 조정했다. 한기...
통신3사 저가 공세에 알뜰폰 '비상'…月 10원 요금제까지 등장

통신3사 저가 공세에 알뜰폰 '비상'…月 10원 요금제까지 등장

알뜰폰 사업자들이 월 10~20원 등 사실상 통신요금이라 할 수 없는 수준까지 떨어진 통신료를 받는 요금제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이동통신 3사의 저가 요금제 확대와 알뜰폰 가입자 증가세 둔화가 맞물리면서 벼랑끝에 몰린 알뜰폰 업체가 가입자 유지라도 하기 위해 사실상의...
'1.5조 강남 알짜' 송파 오금현대 수주전 본격화

'1.5조 강남 알짜' 송파 오금현대 수주전 본격화

총사업비 약 1조5000억원 규모의 서울 송파구 오금현대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대형 건설사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을 비롯한 주요 대형사들의 참전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재 오금현대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권에 ...
IBK기업은행, 중신용 기술기업에 2000억원 성장자금 공급

IBK기업은행, 중신용 기술기업에 2000억원 성장자금 공급

IBK기업은행이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총 2000억원 규모의 특화 금융상품을 내놨다. IBK기업은행은 23일 'IBK 첨단혁신 성장유망기업대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국가전략산업 등 미래 성장동력 분야에 자금 ...
태광산업·대한화섬, 그룹홈 아동 정기 후원 3년 연장

태광산업·대한화섬, 그룹홈 아동 정기 후원 3년 연장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대한화섬은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아동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한 정기 후원 활동을 2029년까지 3년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후원 활동을 통해 지난 13년 동안 1950여명...
아시아나, 통합 대한항공 출범 전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유지

아시아나, 통합 대한항공 출범 전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유지

아시아나항공이 12월 16일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자격을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올해 12월 17일로 예정된 통합 대한항공 출범 직전까지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3년 3월 스타얼라이언스의 15번째 정규 회원사로 가입했다. 이후 지난 23년간 동북아 노...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와 MOU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와 MOU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원은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
HD현대삼호, 영암 조선소서 40대 근로자 사망 사고..로프에 맞아

HD현대삼호, 영암 조선소서 40대 근로자 사망 사고..로프에 맞아

HD현대그룹 계열 HD현대삼호의 영암 조선소에서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났다. HD현대와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 22일 HD현대삼호 1돌핀안벽 B선석에서 근로자 1명이 호선 안벽 접안 작업 중 계류 로프에 맞는 사고가 발생, 사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사고는 전일 ...
대보그룹 창립 46주년...최등규 회장, “대보의 저력으로 경영목표 달성하자”

대보그룹 창립 46주년...최등규 회장, “대보의 저력으로 경영목표 달성하자”

대보그룹이 창립 46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 성장 의지를 다졌다.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은 "대보만의 저녁으로 올해 경영목표를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대보그룹은 지난 19일 송파 청소년수련관에서 본사와 현장, 사업소 임직원 약 300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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