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케이블" 검색 결과

마우저, 지난해 미디어텍·지멘스 등 첨단 부품 제조사 64곳 추가해

마우저, 지난해 미디어텍·지멘스 등 첨단 부품 제조사 64곳 추가해

최신 전자부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지난해 64개의 신규 제조사를 추가하고 자사의 라인 카드를 대대적으로 확장했다고 24일 밝혔다.  마우저는 고객들에게 광범위한 최첨단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전문]구자은 LS그룹 회장

전문 구자은 LS그룹 회장 "시속·초속이 아닌 계속"

임직원 여러분.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우리 LS는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다소 후퇴된 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대 이상의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우선 LS일렉트릭이 국내외 전력기기 수요 급증을 바탕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LS전선의...
LS전선아시아, 희토류도 한다..LS에코에너지 사명 변경

LS전선아시아, 희토류도 한다..LS에코에너지 사명 변경

LS전선아시아(대표이사 이상호)가 해저케이블과 희토류 등 신사업 추진으로 제2의 성장 모멘텀을 마련한다. LS전선아시아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정관 변경과 사명 변경을 골자로 하는 임시주주총회를 다음달 12일 LS용산타워에서 개최키로 결의했다.  LS전선아시아...
에퀴닉스, 국내 두 번째 데이터센터 SL4 개소

에퀴닉스, 국내 두 번째 데이터센터 SL4 개소

전 세계 71개 지역에서 250개 이상의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에퀴닉스는 국내 두번째 데이터센터 SL4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내년 1월 공식 개소 예정인 SL4는 국내 기업을 비롯해 한국에 진출한 해외 기업의 AI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을 제공...
LG전자, 'AI 자율주행로봇' 광양제철소 고위험 설비진단 실증

LG전자, 'AI 자율주행로봇' 광양제철소 고위험 설비진단 실증

LG전자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4열연공장 지하전기실에서 실내외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무인 시설관리 실증사업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해당 분야의 기술개발 업무협약을 맺은 포스코와 협업하며, 디지털전환(DX) 기반의 지능형 자율 공장을 확대하고 미래 제조 ...
LS전선, 영 북해 풍력단지 초고압 케이블 공급 계약 해지

LS전선, 영 북해 풍력단지 초고압 케이블 공급 계약 해지

LS 자회사 LS전선이 지난해 체결했던 영국 북해 풍력단지 초고압 케이블 공급 계약이 해지됐다.  LS전선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노퍽 보레아스 오프셔 윈드 팜(Norfolk Boreas Offshore Wind Farm) 계약이 해지됐다고 31일 공시했다.&...
HD현대일렉트릭, 진도군 해상풍력발전단지 공동개발

HD현대일렉트릭, 진도군 해상풍력발전단지 공동개발

HD현대일렉트릭이 국내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사업 공략을 가속화한다. HD현대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HD현대일렉트릭은 30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HD현대 글로벌 R&D센터에서 퍼시피코에너지코리아, 씨에스윈드, 한국해양기술, 대불조선과 진도군 해상풍력발...
탄소 걱정 하지마라! 2050년에는 태양광 발전이 대세

탄소 걱정 하지마라! 2050년에는 태양광 발전이 대세

더 야심찬 기후 정책 없이도 2050년까지 태양광 발전이 전력 생산을 지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테크 익스플로러가 27일 보도했다. 테크 익스플로러의 보도에 따르면 순배출 제로 달성이라는 야심찬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전 세계 국가는 청정 에너지원의 사용을 확대해야 한다....
한전KDN, AIoT 국제전시회서 스마트시티 솔루션 소개

한전KDN, AIoT 국제전시회서 스마트시티 솔루션 소개

한전KDN이 수소에너지 클라우드 기반 통합 운영플랫폼 등 AIoT 솔루션 기술력을 선보였다.  한전KDN은 1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AIoT 국제전시회’에 참가하여 친환경 에너지ICT 플랫폼 전문기업의 기술력을 ...
LS전선아시아 목표가 1.3만원으로 상향

LS전선아시아 목표가 1.3만원으로 상향

키움증권은 13일 LS전선아시아의 목표주가를 종전 1만1천원에서 1만3천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중저압 전력선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벗어나는 중요한 변곡점에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지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베트남 국영 석유가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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