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억" 검색 결과

금양, 1356억원 대출원리금 연체..전액 부산은행 대출분

금양, 1356억원 대출원리금 연체..전액 부산은행 대출분

2차전지 업체 금양이 지난해 11월부터 대출 원리금이 연체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양은 지난 19일 현재 대출원금 1348억원, 이자 8억700만원 등 총 1356억원 대출 원리금 연체가 발생한 상태라고 20일 공시했다.
한국콜마, 작년 영업익 2396억원 24%↑..예상치 부합

한국콜마, 작년 영업익 2396억원 24%↑..예상치 부합

한국콜마가 지난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냈다. 한국콜마는 20일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3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조7224억원으로 11% 늘었다. 순이익은 1683억원으로 34. 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DB손해보험, 4분기 순이익 3350억원...전년비 72% 증가

DB손해보험, 4분기 순이익 3350억원...전년비 72% 증가

DB손해보험은 지난해 4분기 별도 기준 순이익이 3350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72. 4%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4515억원으로 58. 7%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영업이익은 2조1137억원으로 10.
멘탈 헬스케어 테크 기업 '리솔', 30억 규모 시리즈A2 브릿지 투자 유치

멘탈 헬스케어 테크 기업 '리솔', 30억 규모 시리즈A2 브릿지 투자 유치

멘탈 헬스케어 테크 기업 리솔이 신규 자금 조달을 마쳤다. 디지털 치료제 상용화와 글로벌 진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최근 가파른 매출 성장세와 맞물려 시장의 기대감이 커진다. 전략적 투자사 합류로 신사업 확장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삼성화재, 4분기 순이익 2344억원 13%↑..예상치 대폭 하회

삼성화재, 4분기 순이익 2344억원 13%↑..예상치 대폭 하회

삼성화재해상보험이 지난 4분기 시장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하는 이익을 냈다. 삼성화재는 20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 은 2347억3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912억5800만원으로 54.
두산에너빌, 두산스코다파워와 3200억 규모 체코 원전 증기터빈 계약

두산에너빌, 두산스코다파워와 3200억 규모 체코 원전 증기터빈 계약

두산에너빌리티는 체코 신규 원전 사업인 두코바니 원전 5, 6호기에 공급할 증기터빈과 터빈 제어시스템에 대한 약 32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와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계약 서명식은 한국과 체코 양국 산업부...
수익률 150% 뚫은 'KIWOOM 코리아밸류업', 순자산 1000억 돌파

수익률 150% 뚫은 'KIWOOM 코리아밸류업', 순자산 1000억 돌파

키움투자자산운용이 야심 차게 선보인 상품인 KIWOOM 코리아밸류업의 순자산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 19일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자사의 해당 상품 순자산이 지난 2월 12일 기준으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 그냥드림 지원 45억→100억원 증액..

신한금융, 그냥드림 지원 45억→100억원 증액.."사업 확대에 공감"

신한금융그룹이 국민의 기본 먹거리 보장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공동 추진 중인 ‘그냥드림’ 사업 지원 규모를 두 배 넘게 확대키로 했다. 신한금융그룹은 그냥드림 사업 지원 규모를 당초 3년간 45억원에서 3년간 100억원으로 증액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스바이오메드, 1분기 영업이 21억원..흑자전환

한스바이오메드, 1분기 영업이 21억원..흑자전환

한스바이오메드는 지난 1분기(25. 10~25. 12) 연결기준 영업이익 20억6300만원을 기록, 전년 동기 7억49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13일 분기보고서에서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199억원에서 지난 1분기 303억원으로 증가했다.
삼성물산으로 굳혀져 가는 총공사비 6900억 '대치쌍용1차 재건축' [정비사업 디코드]

삼성물산으로 굳혀져 가는 총공사비 6900억 '대치쌍용1차 재건축' 정비사업 디코드

“금번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4곳(삼성물산 건설부문, 쌍용건설, 대방건설, 진흥기업)이 참여했지만, 사실상 삼성물산으로 기우는 분위기에요. 1차에서도 경쟁자로 꼽혔던 HDC현대산업개발 이 불참하면서 조합원들은 재건축 단지에 래미안 아파트가 들어올 것으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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