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급여" 검색 결과

HD현대, 산불 지역에 10억원 규모 성금 및 구호물자 지원

HD현대, 산불 지역에 10억원 규모 성금 및 구호물자 지원

HD현대가 최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지역 지원에 나선다. HD현대는 25일 울산 울주,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 대형 산불 발생지역의 주민 지원과 피해 복구를 위해 10억원 규모의 성금 및 구호물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먼저 HD현대1%나눔재단이 전국재해구...
알테오젠, 작년 연봉킹 98억원..스톡옵션 행사이익 97억

알테오젠, 작년 연봉킹 98억원..스톡옵션 행사이익 97억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에서 지난해 100억원 가까운 보수를 받아간 임직원이 탄생했다. 알테오젠이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주가가 급등하면서 스톡옵션의 가치도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23일 알테오젠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강모 직원은 급여 1억5650...
대구백화점 8년연속 적자인데 회장님 보수 29억..'빈축'

대구백화점 8년연속 적자인데 회장님 보수 29억..'빈축'

회사  전체 직원 133명의  연봉총액이 51억원인데 회장님 한 분이 1년간 챙긴 보수총액이 29억원. 평균 근속연수 17년 4개월인 이들 직원 연평균 급여 수준은 고작 3800만원. 시간당 최저임금 1만30원을 적용해 산출...
백종원, 회사에서 얼마나 받았나 봤더니...

백종원, 회사에서 얼마나 받았나 봤더니...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난해 회사에서 8억22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사내 유일의 5억원 이상 고액 연봉자였다.  20일 더본코리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백 대표는 지난해 회사에서 매월 6850만원씩 총 8억2200만원의 급여를 받았다...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전 고문 67억원..사내 연봉킹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전 고문 67억원..사내 연봉킹

 최현만 전 미래에셋증권 고문이 지난해 미래에셋증권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아갔다. 성과급이 수년에 걸쳐 지급되는 금융권 성과보수 이연지급 체계 탓이다.  19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최현만 전 고문은 지난해 급여 3억원에 상여 25억6300만원, 그...
효성, 조현준·현상 형제 보수 370억 원

효성, 조현준·현상 형제 보수 370억 원

 효성그룹의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부회장이 지난해 총 370억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현준 회장은 지난해 급여 58억원과 상여금 33억8300만원 등 총 91억 83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
남궁홍 삼성E&A사장 연봉 17.8억..전년비 18% 올라

남궁홍 삼성E&A사장 연봉 17.8억..전년비 18% 올라

 남궁홍 삼성E&A(옛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연봉이 지난해 17억8200만원으로 1년새 18% 가량 뛴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남궁홍 대표이사는 급여 6억1800만원, 상여금 8억7100만원, 기타 근...
채동석 애경산업 부회장, 작년 연봉 17.억...소폭 증가

채동석 애경산업 부회장, 작년 연봉 17.억...소폭 증가

채동석 애경산업 부회장이 지난해 연봉 17억 6100만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보다 4.3% 늘었다. 14일 애경산업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채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11억원과 상여금 6억6100만원을 수령했다. 1년 전인 2023년에는 급여&...
NH투자증권, PB직무 대졸 신입 지역 채용설명회 개최  

NH투자증권, PB직무 대졸 신입 지역 채용설명회 개최  

NH투자증권이 지역거점국립대학에서 대졸 신입 PB(Private Banker) 직무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NH투자증권 장기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PB서비스를 제공할 지역 인재를 적극 확보할 계획으로 해당 설명회를 마련했으며, 설명회는 강원대, 충남대 등...
금융당국, ‘매각 불발’ MG손보 청산 암시..노조

금융당국, ‘매각 불발’ MG손보 청산 암시..노조 "10% 고용승계가 원인"

 메리츠화재가 MG손해보험 인수를 포기한 직후 금융당국이 MG손보 청산 가능성을 암시하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에 엠지손보 노동조합은 금융당국이 직원 10% 승계안을 무리하게 내놓은 것이 협상 불발의 원인이라고 지목했다.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은 13일 "MG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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