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지원" 검색 결과

IBK기업은행, ‘국립공원의 날’ 기념 국무총리 표창 수상

IBK기업은행, ‘국립공원의 날’ 기념 국무총리 표창 수상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지난 20일 열린 제6회 ‘국립공원의 날’ 기념식에서 국립공원 보전과 소외계층의 생태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업은행이 2012년부터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추진해 온 ‘자연나누리’ 사업...
KB證, ‘상생결제’ 도입

KB證, ‘상생결제’ 도입

KB증권(대표이사 강진두, 이홍구)은 지난 1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상생결제 확산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두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상생결제 도입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KB증권은 증권업계 최...
한전KDN, IBK기업은행과 AI기업 생태계 조성 100억원 협약 체결

한전KDN, IBK기업은행과 AI기업 생태계 조성 100억원 협약 체결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19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IBK기업은행과 ‘AI기업 생태계 조성 및 중소기업기술마켓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동반성장예탁금 규모 확대 ▲중소...
IBK기업은행, ‘생산적금융 전담심사반’ 운영

IBK기업은행, ‘생산적금융 전담심사반’ 운영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생산적금융 전담심사반’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생산적금융 전담심사반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AI 분야 등 혁신기업의 자금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신설됐다. 여신 심사를 위한 전문 ...
하나은행, 광주호남권 거점기업 육성

하나은행, 광주호남권 거점기업 육성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6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 광주상공회의소(회장 한상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강승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과 함께 '광주ㆍ호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 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ㆍ관ㆍ공이...
신한은행, 서남권·동남권 특화거점 구축

신한은행, 서남권·동남권 특화거점 구축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맞춰 서남권·동남권 특화 거점을 구축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SOL클러스터’는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해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신한은행의 지역 거점 금융지원 플랫폼이다. 신한은행은 우...
KB국민은행, SME 특화 전략모델 개발

KB국민은행, SME 특화 전략모델 개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기업을 미래 가치와 성장 잠재력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생산적금융 지원을 위한 전략모델’ 개발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략모델은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한 기업의 재무정보와 함께 대안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신용평가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KB금융, 2025 CDP 기후변화 대응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 9년 연속 선정

KB금융, 2025 CDP 기후변화 대응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 9년 연속 선정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10일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이하 CDP) 한국위원회에서 국내 산업별 '기후변화 대응 부문 우수 기업'에게 수여하는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9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영국에 본부를 둔 ...
“10시간 걸리던 문서작업 1시간으로”…대우건설, ‘Q-BOX’로 건설현장 DX 가속

“10시간 걸리던 문서작업 1시간으로”…대우건설, ‘Q-BOX’로 건설현장 DX 가속

대우건설이 건설 현장의 품질관리 업무를 디지털화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디지털 전환(DX) 솔루션을 전면 도입한다. 대우건설은 국가 연구개발 과제인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을 통해 독자 개발한 통합 품질관리 솔루션 ‘Q-BOX’를 신규 건설 현장에 전면 도입할 계획이...
[케이뱅크 IPO] ⑨주가 폭락…FI 차액보상에 급급했던 '손실전가형 밸류에이션' 공포

케이뱅크 IPO ⑨주가 폭락…FI 차액보상에 급급했던 '손실전가형 밸류에이션' 공포

케이뱅크 주가가 상장 이튿날부터 폭락하면서 손실 위험이 상승하는 모습이다. 모회사 KT와 BC카드가 사모펀드(PEF)에 벌린 손이 소액주주 손실로 귀결되는 흐름이다. 정부 지원을 받아 키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이 개인투자자 등에 대한 손실 전가형 상장으로 이어진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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