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10대 건설사" 검색 결과

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서 1조 원 규모 비료플랜트 수주…중앙아시아 진출

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서 1조 원 규모 비료플랜트 수주…중앙아시아 진출

대우건설이 중앙아시아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헌)은 투르크메니스탄 국영화학공사와 약 1조810억 원(USD 7억8400만 달러) 규모의 ‘미네랄 비료플랜트’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0월 대...
현대건설, 영국 왕립원예협회 플라워쇼에 '예술 정원' 공개… 한국 건설사 최초

현대건설, 영국 왕립원예협회 플라워쇼에 '예술 정원' 공개… 한국 건설사 최초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세계적인 정원 박람회에 쇼가든을 조성하며 글로벌 조경 디자인 역량을 입증했다.  현대건설은 영국 왕립원예협회(RHS)가 주관하는 ‘RHS 플라워쇼 웬트워스 우드하우스 2025’에서 성균관대학교와 공...
현대건설, '해외건설의 탑' 수상...해외건설 1조 달러 달성

현대건설, '해외건설의 탑' 수상...해외건설 1조 달러 달성

 현대건설이 2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해외건설 1조 달러 수주 및 60주년 기념식'에서 1400억 달러가 넘는 압도적인 해외 수주 실적을 인정받아 최고 수주 기업에게 주어지는 '해외건설의 탑(金)'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해외건설협회가 주최...

"ESG 경영 통했다"...대우건설, 2억 4500만 달러 규모 그린본드 발행 성공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총 2억4500만 달러(한화 약 3515억원) 규모의 그린본드(Green Bond)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린본드는 조달된 자금을 친환경 프로젝트에 사용하는 채권으로, 이번 대우건설이 발행한 그린본드는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
계엄에 '꽁꽁' 묶였던 아파트 분양…조기 대선에 2분기는 훈풍?

계엄에 '꽁꽁' 묶였던 아파트 분양…조기 대선에 2분기는 훈풍?

 올해 1분기 전국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이 1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건설사들이 분양 시기를 늦춘 영향으로 분석된다. 18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
현대건설, 미래 주거 모델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위너'

현대건설, 미래 주거 모델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위너'

 현대건설이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 마련한 미래 주거 모델 ‘하우스 오브 디에이치(House of THE H)’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Award 2025)’ 위너(Winner)에 선정됐다고 18일 밝...
호반건설, 건설 불황 속 '선방'… 부채비율 18.7% 1군 건설사 중 최저

호반건설, 건설 불황 속 '선방'… 부채비율 18.7% 1군 건설사 중 최저

 호반건설이 지난해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하며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호반건설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 370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
쌍용건설, 2025년 신입사원 공채…14일까지 온라인 지원

쌍용건설, 2025년 신입사원 공채…14일까지 온라인 지원

 글로벌세아 그룹의 쌍용건설이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관리 8개 부문으로 4월 14일까지 쌍용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 받는다. 지원자격은 학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20...
GS건설, 동남아 최초 싱가포르 철도 시험 센터 준공

GS건설, 동남아 최초 싱가포르 철도 시험 센터 준공

 GS건설이 싱가포르 서부에 동남아시아 최초, 세계 10번째의 종합 철도 시험 센터(SRTC)를 준공하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GS건설은 지난 28일 현지에서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싱가포르 육상 교...
지식산업센터도 '얼죽신'…기업 수요 확실한 안양 신규 분양은?

지식산업센터도 '얼죽신'…기업 수요 확실한 안양 신규 분양은?

최근 젊은 투자자들이 ‘지식산업센터’를 주목하고 있다. 입지, 상품에 따라 양극화가 나오는 이 시기에도 기업 수요가 많은 일부 지역은 여전히 지식산업센터가 없어서 못 살 정도라는 평가다.  ◆ 기업 수요 확실한 곳 최적의 선택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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