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검색 결과

CIP, 국내 최초 민간 주도 ‘전남해상풍력 1’ 상업운전 개시

CIP, 국내 최초 민간 주도 ‘전남해상풍력 1’ 상업운전 개시

글로벌 그린에너지 인프라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 가 SK이노베이션 E&S와 공동 개발한 ‘전남해상풍력 1’이 상업운전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주도 해상풍력 발전단지로, 한국 재생에너지 전환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정기선 부회장, 美무역대표부 대표와 협력방안 논의

정기선 부회장, 美무역대표부 대표와 협력방안 논의

HD현대 정기선 수석부회장이 미국무역대표부 제이미슨 그리어 대표와 만나 한·미간 조선산업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조선업계에서 USTR 대표와 공식 회담을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USTR 대표단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통상장관 회의 참석을...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 물류전문가 윤상건 대표 선임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 물류전문가 윤상건 대표 선임

동원그룹이 글로벌 무역 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항만-해운 물류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 의 대표이사 인사를 단행했다. 동원그룹은 물류계열사 DGT의 새 대표이사로 윤상건 전 HMM/PSA 신항만 대표이사 를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광양지아이, 황금산단 2단계 본격 분양…

광양지아이, 황금산단 2단계 본격 분양…"광양만권 경제벨트 핵심 축 기대"

㈜BS한양의 자회사인 광양지아이㈜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조성 중인 황금일반산업단지 2단계 사업의 준공을 앞두고 본격적인 산업용지 분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황금일반산업단지는 전라남도 광양시 황금동 일원에 1115천㎡(약 33.
동원그룹, 1분기 영업이익 1248억원···전년비 13.5% 증가

동원그룹, 1분기 영업이익 1248억원···전년비 13.5% 증가

동원그룹 사업 지주사인 동원산업은 연결 기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 5% 증가한 124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3193억원으로 3. 5% 늘었다.
중흥그룹,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선월하이파크단지' 2차 용지 공급 시작

중흥그룹,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선월하이파크단지' 2차 용지 공급 시작

중흥그룹이 전라남도 동부권의 핵심주거 벨트로 떠오르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선월하이파크단지'의 2차 용지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전남 순천시 해룡면 선월리 일원에 조성 중인 '선월하이파크단지'는 총 95만6296㎡(약 29만 평) 규모로, 2012년부터...
DL이앤씨, 울릉공항 활주로 초석 완성...국내 최대 케이슨 설치 완료

DL이앤씨, 울릉공항 활주로 초석 완성...국내 최대 케이슨 설치 완료

DL이앤씨가 울릉도에 건설 중인 울릉공항의 활주로 조성에 필요한 마지막 케이슨 설치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22년 5월 첫 케이슨 설치를 시작한 이후 약 3년 만에 30함의 케이슨이 모두 설치되면서 울릉공항 활주로 건설의 초석이 완성됐다.
LS전선, 1조 규모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

LS전선, 1조 규모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

LS전선이 미국에서 1조원 규모 대규모 공장 건설에 착수하며 보호무역 강화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총 6억 8100만 달러(한화 약 1조원) 규모로, 트럼프 행정부 2기 이후 한국 기업의 첫 대형 현지 투자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LS전선, 1조원 규모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트럼프 2기 한국기업 첫 현지 투자

LS전선, 1조원 규모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트럼프 2기 한국기업 첫 현지 투자

LS전선은 자회사 LS그린링크 가 29일 버지니아주 체사피크 시에 미국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제조 공장을 착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총 6억 8100만 달러(한화 약 1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한국 기업의 첫...
유안타증권, 캄보디아 최초 ‘녹색채권’ 현지 거래소 상장

유안타증권, 캄보디아 최초 ‘녹색채권’ 현지 거래소 상장

유안타증권캄보디아 법인 이 주관한 캄보디아 최초의 ‘녹색채권 ’이 현지 시간 11일 캄보디아증권거래소(Cambodia Securities Exchange, CSX)에 상장하며 거래를 시작했다고 유안타증권이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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