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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6월 모스크바에 러시아 법인 '농심 러시아' 출범

농심, 6월 모스크바에 러시아 법인 '농심 러시아' 출범

농심이 오는 6월 러시아 모스크바에 현지 판매법인 '농심 러시아(Nongshim Rus LLC)'를 설립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3월 네덜란드에 유럽 법인을 세운 데 이어, 1년 3개월 만의 신규 법인 설립이다. 농심이 러시아 시장에 주목하는 배경에는 현지 라면 시...
한전KDN·나주CISO협의회, 개인정보보호 강화 특별위원회 정기회의

한전KDN·나주CISO협의회, 개인정보보호 강화 특별위원회 정기회의

 한전KDN과 전남도청,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이 지난달 26일 한전KDN 본사 다목적실에서 ‘2025년 제3차 개인정보보호 강화 특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회장사인 한전KDN을 비롯한 이전...
SK하이닉스, CIS 인력 AI 메모리에 투입

SK하이닉스, CIS 인력 AI 메모리에 투입

 SK하이닉스는 6일 CMOS 이미지센서(CIS) 사업부문 구성원 소통행사에서 글로벌 AI 중심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해 CIS 사업부문이 지닌 역량을 AI 메모리 분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CIS 구성원들을 AI 메모리 관련 조직으로 ...
경기도, 러사아 등 CIS 11개국 혁신기술 국내 상용화 지원

경기도, 러사아 등 CIS 11개국 혁신기술 국내 상용화 지원

경기도가 독립국가연합(CIS.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1991년까지 소련연방의 일원이었던 독립국가 11개국)의 혁신기술을 발굴해 도입하고자 하는 경기도내 기업에 컨설팅을 지원하기로 하고 4일부터 참여기업을 수시 모집한다. 2022년 CIS 지역 혁신기술 ...
KT, 작년 정보보호에 1276억원 투자…내부 전문인력 절반 넘어

KT, 작년 정보보호에 1276억원 투자…내부 전문인력 절반 넘어

KT가 정보보호의 날인 8일 자사의 정보보안 투자 확대와 전문인력 육성 노력을 강조했다. KT에 따르면 KT는 지난해 정보보호 부문에 1276억원을 투자했다. 이는 4년 연속 연 1000억원 이상 투자로, 단일 기업 기준 국내 3위이자 통신 3사 중 최대 규모다. KT...
통신 3사, ESG보고서에 AI·제로트러스트 보안 전략 담았다

통신 3사, ESG보고서에 AI·제로트러스트 보안 전략 담았다

이동통신 3사가 올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공히 정보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체계와 제로 트러스트, 통합 보안관제 등을 중심으로 보안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이 공통적으로 담긴 것인데, 지난해 해킹에 따른 대규모 개인...
 그루브,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 2026’ 참여

그루브,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 2026’ 참여

그루브코리아(이하 그루브)는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 2026’에 참가해 신규 플랫폼을 소개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루브코리아는 AI 인프라∙보안∙에이전트 전문 기업 그루브(Gruve, 대표 타룬 라...
SKT-경찰청, AI로 보이스피싱 범죄 서버 475개 적발

SKT-경찰청, AI로 보이스피싱 범죄 서버 475개 적발

SK텔레콤과 경찰청이 인공지능(AI) 보안 기술을 활용한 피싱 악성 앱 분석 및 수사 협력을 통해 3개월 만에 범죄 서버 475개를 식별하고 643명의 금전 피해를 예방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측에 따르면 이는 보이스피싱 평균 피해액(건당 5024만원)으로 환산했을 때...
우진비앤지, 최대주주 10억 지분 매입…강재구 단독대표 체제 책임경영 시동

우진비앤지, 최대주주 10억 지분 매입…강재구 단독대표 체제 책임경영 시동

동물용 의약품 기업 우진비앤지가 10억원 규모의 최대주주 지분 매입을 진행한다. 이는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의지를 나타내기 위한 목적이다. 우진비앤지는 기존 각자대표 체제에서 강재구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하여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의사결정 구조를 개편했다. 공시에 ...
현대엔지니어링, 카자흐스탄 가스처리 플랜트 수주…중앙아시아 공략 속도

현대엔지니어링, 카자흐스탄 가스처리 플랜트 수주…중앙아시아 공략 속도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대규모 플랜트를 수주하며 신규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 카작가스(JSC NC QazaqGaz)로부터 '카라차가낙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의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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