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압 송전망" 검색 결과

LS전선, 동해안–신가평’ 송전망 공사 착수...500kV 고온형 HVDC 케이블 적용

LS전선, 동해안–신가평’ 송전망 공사 착수...500kV 고온형 HVDC 케이블 적용

 LS전선은 한국전력의 ‘동해안–신가평’ 송전망 구축 사업에서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500kV 90℃(고온형) HVDC 케이블을 적용해 공사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동해안–신가평’ 구간은 ...
효성중공업, 美 송전망에 초고압 전력기기 풀 패키지 공급

효성중공업, 美 송전망에 초고압 전력기기 풀 패키지 공급

 효성중공업이 미국 초고압 송전망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최근 미국 최대 송전망 운영사와 765kV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800kV 초고압차단기 등 전력기기 풀 패키지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기업이  765k...
LS전선, 세계 최대용량 HVDC케이블 '동해안-수도권 송전망' 사업에 공급

LS전선, 세계 최대용량 HVDC케이블 '동해안-수도권 송전망' 사업에 공급

 LS전선은 상용화에 성공한 초고압직류(HVDC) 케이블을 국내 최대 HVDC 사업인 한국전력 ‘동해안-수도권’ 송전망 1단계에 단독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세계 최대 용량의 525kV급 고온형 HVDC 케이블로, 도체의 허용...
LS에코에너지, 베트남 EVN 송전망 사업에 454억 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 베트남 EVN 송전망 사업에 454억 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베트남 전력청(EVN)의 국가 송전망 구축 사업에 총 3300만 달러(한화 약 454억 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지난해 LS에코에너지 연간 매출의 약 5...
효성중공업, 2분기 이익 레벨 상향..목표가 420만원 상향-유안타

효성중공업, 2분기 이익 레벨 상향..목표가 420만원 상향-유안타

유안타증권은 14일 효성중공업에 대해 1분기 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하겠지만 2분기 이익 레벨이 상향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352만원에서 420만원으로 19.3% 상향조정했다.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5%, 59% 늘어난 1조3183억원...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글로벌 에너지 시장 주도권 확보"...영업이익 800억 목표

현대건설이 올해 에너지 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는 26일 열린 제7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체질 개선과 조직 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효성중공업, 美 수출용 가스절연차단기 개발…1000억 사전수주 확보

효성중공업, 美 수출용 가스절연차단기 개발…1000억 사전수주 확보

효성중공업이 스프링 조작 방식을 적용한 미국 수출용 가스절연차단기(GCB) 개발에 성공하며 초고압 전력기기 사업을 강화한다. 효성중공업은 스프링 조작 방식 362kV GCB 개발을 완료하고 전기전자공학회(IEEE) 규격 인증을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GCB는 전력망...
한전,‘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속도↑

한전,‘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속도↑

한국전력‘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사업 속도를 높인다고 19일 밝혔다. ‘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는 서해안 일대에서 생산되는 대규모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수도권 등 주요 수요처로 수송하는 4개의 HVDC(초고압직류송전) 송전망이다. 한전은 이...
 효성중공업, 호주 ESS 1425억원 수주…조현준 회장 '글로벌 현장경영' 성과

효성중공업, 호주 ESS 1425억원 수주…조현준 회장 '글로벌 현장경영' 성과

효성중공업이 호주에서 대형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10일(현지시간) 호주 ‘탕캄(Tangkam) BESS Pty Ltd.’와 1425억원 규모의 ESS EPC(설계·조달·시공) 계...
효성중공업, 美 전력시장서 7870억 원 초대형 수주

효성중공업, 美 전력시장서 7870억 원 초대형 수주

효성중공업이 미국 전력시장에서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수주를 따내며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인했다. 효성중공업은 10일 미국 유력 송전망 운영사와 약 7870억원 규모의 765kV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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