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원,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우수상 수상

국토안전원,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우수상 수상

국토안전관리원은 국회 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공공·기업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범국민적 기후 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탄소 중립에 공로가 큰 기관 및 단체, 개인의 노력을 격려하고 모범 사례를...
김한모 HM그룹 회장, 한국디벨로퍼협회 제7대 회장 취임

김한모 HM그룹 회장, 한국디벨로퍼협회 제7대 회장 취임

한국디벨로퍼협회가 김한모 HM그룹 회장을 제7대 회장으로 추대했다.한국디벨로퍼협회는 25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협회 대강당에서 ‘제18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신임 김한모 회장은 2012년 부동산 업계에 입문해 주거·상업·문화·자산운용을...
이공계 인재에 ‘집중 투자’…호반장학재단, 2026년 장학금 전달식 개최

이공계 인재에 ‘집중 투자’…호반장학재단, 2026년 장학금 전달식 개최

호반장학재단 은 25일 서울 서초구 사옥에서 ‘2026 호반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이공계 및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본격 나섰다.호반장학재단은 올해 장학사업 체계를 개편했다. 국가 차원에서 추진하는 미래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공계열 인재 중심으로...
SKT,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3년 연속 선정

SKT,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3년 연속 선정

SK텔레콤 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3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 공공기업과 각 협력업체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AI 기본법 시행됐지만… 국민 10명 중 7명

AI 기본법 시행됐지만… 국민 10명 중 7명 "내용 몰라"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 깊숙이 파고들며 관련 법 제도가 정비되고 있지만, 정작 정책의 핵심 대상인 국민들의 인지도와 대응 능력은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AI 생성물에 대한 ‘표시 의무’를 골자로 한 AI 기본법이 지난달 22일부터 시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예방과 준비가 핵심"...희망브리지, ‘2026년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실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재난 현장의 대응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교육에 나선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구호 담당 공무원과 지역자율방재단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본과정’을 실시한다고...
인터넷신문윤리위-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 장애인 학대 보도 개선 ‘맞손’

인터넷신문윤리위-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 장애인 학대 보도 개선 ‘맞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최근 중앙장애인권익 옹호기관과 업무협약 을 체결하고, 장애인 학대 예방 및 권익 보호를 위한 인터넷 신문의 책임 있는 보도 환경 조성에 나서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두산연강재단, 올해 장학금 총 30억 지원

두산연강재단, 올해 장학금 총 30억 지원

두산연강재단이 올해 총 30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겠다고 24일 밝혔다.두산연강재단은 올해 ‘두산 꿈나무 장학금’, ‘다문화가정 장학금’ 등 다양한 형태의 장학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초 ·중 ·고 및 대학생 등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연간 총 30억 원 가량...

"산불 맞서 사흘째 사투"...희망브리지, 함양 산불 진화대원에 물품·출동키트 긴급 지원

경남 함양에서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산불 현장에 긴급 지원 물품이 투입됐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는 23일 “함양 산불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소방관과 산불 진화대원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물품과 소방관 출동 키트 560세트를 긴급 지원했다”고...
희망브리지, 함양 산불 이재민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희망브리지, 함양 산불 이재민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는 사흘째 이어지는 산불로 대피한 경남 함양 이재민을 위해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오후 9시 경 발생한 이번 산불은 대응 1·2단계가 연이어 발령될 만큼 빠르게 확산됐다.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