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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이라크 알포 신항 연결도로 준공…중동~유럽 물류허브 핵심 물류축 완성

대우건설, 이라크 알포 신항 연결도로 준공…중동~유럽 물류허브 핵심 물류축 완성

대우건설이 이라크 남부 알포 신항과 움카스르를 잇는 총연장 62km 규모의 고속도로 건설사업을 마무리했다. 대우건설은 이라크 항만청(GCPI)으로부터 알포 신항~움카스르 연결도로의 최종 준공승인서를 발급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우건설이 설계부터 시공까지 단...
DL이앤씨, 건설업계 최고수준 재무안정성 인정받아

DL이앤씨, 건설업계 최고수준 재무안정성 인정받아

DL이앤씨는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에서 건설업계 최고 수준인 'AA-(안정적)' 신용등급을 유지한데 이어, 한국신용평가로부터 기업어음 최고 등급인 A1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나이스신용평가는 DL이앤씨의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우수한 사업경쟁력, 안정적인 ...

"조용한 질주"… 두산건설 상반기 정비사업 2.6조 수주, ‘전체 5위’

두산건설이 올해 상반기에만 2조6426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올렸다. 상반기 실적으론 국내 건설사 중 5위의 성적이다. 두산건설은 실적도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어 올해 기대되는 건설사 중 하나로 급부상 중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올해 정비사업...
DL건설, 한기평 기업신용등급 ‘A-‘ 유지

DL건설, 한기평 기업신용등급 ‘A-‘ 유지

DL건설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6년 연속 기업신용등급 'A-(안정적)'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한기평은 "DL건설에서 건축부문 원가율 안정화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이뤄지고 있으며,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견조한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우수한 재...
'빌리브' 부진에 재무구조 악화... 신세계건설 그룹물량 확대로 살 길 찾을까

'빌리브' 부진에 재무구조 악화... 신세계건설 그룹물량 확대로 살 길 찾을까

신세계건설을 둘러싼 재무 부담 우려가 커지는 모양새다. 프리미엄 주택사업 빌리브(VILLIV) 부문 부진이 이 회사 수익성 악화의 주 원인으로 거론된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세계건설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876억원, 영업손실 1984억원을 ...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청와대 “광주 군공항 부지 최적”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청와대 “광주 군공항 부지 최적”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 들어선다. 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는 이날 '3대 메가 프로젝트' 중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관련해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산단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발...
SK에코·대방, 서울 서대문 첫 '모아타운' 천연동 가로주택에 '관심'

SK에코·대방, 서울 서대문 첫 '모아타운' 천연동 가로주택에 '관심'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89-16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2차 현장설명회에 SK에코플랜트와 대방건설이 참석했다. 6일 천연동 가로주택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는 기자와 만나 “오후 2시 입장 마감 결과 SK에코플랜트와 대방건설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앞서 치러진...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롯데건설 선정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롯데건설 선정

롯데건설이 대우건설을 꺾고 총공사비 1조3천628억원 규모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전날 강남예림당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72.4%로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
'핵심입지' 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임박... 안전·시공품질도 선택 변수될 듯

'핵심입지' 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임박... 안전·시공품질도 선택 변수될 듯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꼽히는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권 향방이 5일 결정된다.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이곳에서 격돌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이제 조합원 선택의 순간만을 남겼다.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조합은 이날...

"경영진부터 안전문화 혁신"... GS건설, 현장서 확실한 '성과'로 확인

GS건설이 인천 검단 자이(Xi)아파트 철근 누락으로 씌워진 ‘안전 불감증’ 이미지 타파를 위해 전사적 노력을 다하고 있다. 지배구조, 시스템, 경영 행보에 있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며 혁신을 이어가고 있는 것. 허윤홍 대표이사도 솔선해 현장 행보를 강화하며 ‘먼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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