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박수미, 볼티모어 심포니 단원 합류

바이올리니스트 박수미, 볼티모어 심포니 단원 합류

|스마트투데이=통합뉴스룸| 바이올리니스트 박수미가 미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중 하나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섹션 바이올린 단원 오디션에 합격했다. 그는 지난 1월 진행된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됐으며 2026/27 시즌 정식 단원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나눔의 가치 영상에 담다”…롯데장학재단 사회공헌 영상공모전 시상

“나눔의 가치 영상에 담다”…롯데장학재단 사회공헌 영상공모전 시상

롯데장학재단 은 지난 1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위치한 신격호 기념관에서 ‘제1회 사회공헌 영상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 공모전은 일상 속 사회공헌 활동을 시민의 시선으로 담아낸 60초 이내 영상 공모전으로, 롯데장학재단이 나눔의 선순환을...
의대 정원 10%이상 선발 '지역의사' 전형
중·고교 모두 의대 소재지역서 나와야 지원 가능

의대 정원 10%이상 선발 '지역의사' 전형 중·고교 모두 의대 소재지역서 나와야 지원 가능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과대학 정원의 10% 이상이 지역의사로 양성된다. 이 전형 지원자는 의대가 소재한 지역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해야 하며, 의사 면허 취득 뒤 현지에서 10년간 의무복무한다.
KLPGA 장은수, 굿빈스와 메인 후원 계약…2026시즌 정규투어 출전

KLPGA 장은수, 굿빈스와 메인 후원 계약…2026시즌 정규투어 출전

한국여자프로골프 장은수 프로가 2026시즌을 앞두고 굿빈스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10일 골프업계에 따르면 장은수 프로는 2026시즌 모든 대회에서 굿빈스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의류를 착용하고 KLPGA 정규투어에 출전한다.
희망브리지, 정책 간행물 '이슈브리프' 창간...

희망브리지, 정책 간행물 '이슈브리프' 창간..."재난 대응 경험 지식경영으로 공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는 정책 전문 간행물 '이슈브리프' 창간호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식경영의 일환으로 발행된 '이슈브리프'는 재난 현장에서 축적한 협회만의 지식 노하우와 자료를 정책 및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분기별로 발간하는 전문지다.
'걸리지 않게 막고 걸리면 이긴다'

'걸리지 않게 막고 걸리면 이긴다'

GS건설·두산그룹 등 대기업 법무실장·팀장 출신 변호사들이 주축인 법무법인 선백 이 검찰 고위직 출신 2명을 전격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기업의 계약·관행을 속속들이 아는 대기업 사내변호사 출신 로펌에, 수사 현장을 누빈 '야성'을 결합해 법률 서비스의 지평을 넓힌...
껍질을 깨고, 빛을 따라..존재의 각성과 전진의 미학

껍질을 깨고, 빛을 따라..존재의 각성과 전진의 미학

Gallery 24K는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장동일·이준규 작가 초대전을 A관과 B관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표현 방식은 다르지만 두 전시를 관통하는 질문은 하나.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으며, 어디로 나아가는가'로 수렴한다.
교과서 속 그림이 눈앞에…반 고흐·모네 원화로 배우는 '미술수업'

교과서 속 그림이 눈앞에…반 고흐·모네 원화로 배우는 '미술수업'

그동안 교과서에 실린 사진으로만 봐왔던 인상파 거장들의 그림을 실제 원화로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개학 시즌 초·중·고 학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교실이라는 네 벽 안에 갇혔던 미술 수업이 뮤지엄이라는 공간으로 확장되면서, 학생들이 인상주의를 눈과 몸으로 직접...
[부고] 구현재(메트로미디어 이사)씨 장모상

부고 구현재(메트로미디어 이사)씨 장모상

▲이복순 씨 별세(향년85세), 구현재 장모상 = 5일 오후 6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8일 오전 10시30분, 장지 자하연 분당 연락처 02-3410-3151
국민 74.8%,

국민 74.8%, "유튜브 등 무료 온라인영상물도 등급분류 해야"... 청소년 96% 미규제 플랫폼 이용, 10명 중 4명 OTT 광고 ‘유해’ 인식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영상물 등급분류 인지도 및 청소년 영상물 이용 실태조사' 결과, 국민의 96. 1%가 등급분류 제도를 인지하고 있었으며 87. 1%는 현행 등급분류 수준이 적절하다고 응답해 제도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나타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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