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80.5로 반등…수도권 중심 회복 기대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80.5로 반등…수도권 중심 회복 기대

주택사업자들은 새해들어 주택경기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 축소에 대한 우려와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한 가격 상승기대가 맞물리면서 사업 전망이 개선되고 있는 모습이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026년 1월 ...
대우건설, 성수4지구 위해 세계적 거장과 맞손...'빛의 건축' 마이어 아키텍츠와 협업

대우건설, 성수4지구 위해 세계적 거장과 맞손...'빛의 건축' 마이어 아키텍츠와 협업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글로벌 톱티어 설계사와 손잡고 성수4지구에 하이엔드 주거공간 조성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15일 미국의 세계적 건축 설계사인 ‘마이어 아키텍츠(Meier Architects)’와 손잡고 성수4지구 주거 단지 설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마이어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앱 2.0 개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앱 2.0 개편…"정부24 주민등록등본 연동"

현대건설이 입주민 전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마이 힐스(my HILLS)'와 '마이 디에이치(my THE H)'의 기능을 대폭 강화한 플랫폼 2.0 버전 을 15일 공개했다. 론칭 1주년을 맞아 서비스 구조를 전면 재정비하고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마이 ...
ESG 경영 앞세운 반도건설…7년 무재해 이어 8년 연속 ZERO 목표

ESG 경영 앞세운 반도건설…7년 무재해 이어 8년 연속 ZERO 목표

ESG 경영을 바탕으로 건설현장 안전 강화와 근로자 권익 신장에 힘써온 반도건설이 2026년 ‘중대재해 8년 연속 ZERO’ 달성을 목표로 전사적인 안전보건경영 의지를 공식화했다. 반도건설은 15일 ‘중대재해 8년 연속 ZERO’ 달성을 위한 2026년 안전보건방침 및...

"로봇이 래미안 문 앞까지 음식 배달"....삼성물산, 자율주행 배달로봇 서비스 확대

삼성물산이 배달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해 자율주행 배달로봇이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을 배달하는 로봇혁신 서비스를 확장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 해 서울 서초구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와 협업해 음식배달로봇의 서비...

"대형병원 떠난 자리, 신축 아파트로 환골탈태"…도심 이전부지의 재발견

대형병원과 공장, 군부대 등 대규모 시설이 이전한 부지를 활용한 주거 개발이 도심정비의 대표적인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기존 생활·교통 인프라가 이미 구축된 도심 요충지라는 점에서, 이전부지 개발은 주거 편의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갖춘 랜드마크 단지로 재탄생하는 경우가...
“안양은 되고 성남은 안 되나?”...상대원2구역 조합원, DL이앤씨에 뿔난 이유 [정비사업 디코드]

“안양은 되고 성남은 안 되나?”...상대원2구역 조합원, DL이앤씨에 뿔난 이유 정비사업 디코드

“한강변 등 주요 핵심 지역에만 하이엔드 브랜드를 적용한다는데 그럼 경기 안양에 지은 ‘아크로베스티뉴’는 어떻게 설명할 겁니까?”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ACRO)' 적용을 두고 이견을 보여온 경기도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과 DL이앤씨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강남 재건축 아파트 평당 1억 넘었다"...서울 집값 상승 견인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를 이끈 강남 재건축 아파트 매매가격이 3.3㎡(평)당 사상 처음으로 1억 원을 넘어섰다. 정부와 지자체가 정비사업 활성화 기조를 이어가면서 강남권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가격 상승 압력이 거세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GS건설, 성수1지구 수주에 총력…‘하이엔드 위의 하이엔드’ 선언

GS건설, 성수1지구 수주에 총력…‘하이엔드 위의 하이엔드’ 선언

GS건설이 한강변 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성수1지구) 수주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했다. GS건설은 도시정비사업실 임직원 50여 명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2일 성수1지구 현장에 모여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
현대건설, 공공기관과 손잡고 건설현장 AI·건설로봇 확산 나서

현대건설, 공공기관과 손잡고 건설현장 AI·건설로봇 확산 나서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과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서울경제진흥원·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3개 창업지원기관과 건설 안전 혁신기업 공동 발굴 및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