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상향

한신공영,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상향

한신공영의 신용등급 전망이 기존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됐다. 수익성 개선과 재무부담 완화, 안정적인 수주잔고 확보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한신공영(주)는 한국기업평가가 최근 실시한 정기 신용평가에서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조정했다...
첨단산업이 부동산 ‘판’ 바꾼다…동탄·판교·송도 이어 광주 첨단3지구 '주목'

첨단산업이 부동산 ‘판’ 바꾼다…동탄·판교·송도 이어 광주 첨단3지구 '주목'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첨단산업이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부동산 가치를 좌우하던 핵심 요인이 교통과 학군, 생활 인프라였다면, 최근에는 대기업 투자와 첨단산업단지 조성 여부가 주거 선호와 집값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특...
LH, 인천서 '찾아가는 청년 주거상담’ 시행

LH, 인천서 '찾아가는 청년 주거상담’ 시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8일 인천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청년 주거상담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국토교통부, LH, 중앙청년지원센터 등 관계기관이 협업해 청년들이 다수 모이는 장소를 직접 찾아가 청년 맞춤형 주거정책 정보와 상담 서...
“목동 재건축 수주전 달아오른다”... 대우·DL·GS ‘총력전’ 태세

“목동 재건축 수주전 달아오른다”... 대우·DL·GS ‘총력전’ 태세

주요 대형 건설사들이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사업에서 일전을 벼르고 있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과 DL이앤씨, GS건설이 목동 재건축 수주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하며 조합원 ‘눈도장’ 찍기에 나섰다. GS·대우 참전... '목동 재건축' 수주 경쟁 달아올라...
세제 변수에도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6월 3주차 0.27% 올라

세제 변수에도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6월 3주차 0.27% 올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와 보유세 인상 가능성 등 정책 변수가 이어지고 있지만, 서울 아파트값은 상승세를 지속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관망세가 나타났지만 역세권과 대단지, 재건축 추진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이어지며 수도권 집값 오름세를 견인했다. 한국부...
GS건설, 사내 AI 경진대회 'AX 레시피' 개최

GS건설, 사내 AI 경진대회 'AX 레시피' 개최

GS건설이 전사 인공지능(AI) 내재화 및 업무 방식 전환을 위해 임직원 대상 AI 활용 경진대회 'AX 레시피'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AX 레시피는 임직원이 직접 AI를 활용해 업무상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업무 방식을 발굴하는 GS건설 사내 AI 활용 경진대...
현대건설, 네덜란드서 원전 건설 심포지엄 개최…유럽 원전 시장 공략 속도

현대건설, 네덜란드서 원전 건설 심포지엄 개최…유럽 원전 시장 공략 속도

현대건설이 유럽 에너지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파트너십 강화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미국 원자력 기업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지난 16~17일 네덜란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암스테르담 에어포트 호텔에서 ‘네덜란드 서플라이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심포...
국내 첫 SMR, 부산 기장에 들어선다…대형 원전 2기는 영덕 낙점

국내 첫 SMR, 부산 기장에 들어선다…대형 원전 2기는 영덕 낙점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후보지로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다. 총 2.8GW 규모의 대형 원전 2기 건설 후보지로는 경북 영덕군이 낙점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를 열고 0.7GW 규모 SMR 1기 건설 부지...
 [건설업계 소식] 브랜드 홍보부터 분양·정비사업까지...건설사 잰걸음

건설업계 소식 브랜드 홍보부터 분양·정비사업까지...건설사 잰걸음

건설업계가 하이엔드 브랜드 마케팅부터 신규 분양, 문화예술 지원, 정비사업 추진까지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우건설은 서울 목동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의 고객 경험 공간을 열었고, 현대건설과 우미건설은 각각 경남 양산과 세종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을 준비...
홈플러스 동대문점에 49층 주상복합....롯데건설, 본PF 3500억원 조달 성공

홈플러스 동대문점에 49층 주상복합....롯데건설, 본PF 3500억원 조달 성공

홈플러스 동대문점 부지에 지상 49층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가 들어선다.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은 해당 사업은 3500억원 규모의 본PF 자금 조달을 마치고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들어간다. 롯데건설은 17일 ‘홈플러스 동대문점 주상복합 개발사업’이 최근 3500억원 규모의...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