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동해안-수도권 HVDC 2단계 수주…1·2단계 총 2340억원 규모

LS전선, 동해안-수도권 HVDC 2단계 수주…1·2단계 총 2340억원 규모

LS전선이 동해안 지역에서 생산된 대규모 전력을 수도권으로 공급하는 국가 핵심 전력망 구축사업에 참여한다. LS전선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동해안-수도권 HVDC(초고압직류송전) 2단계 사업을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LS전선은 2024년 동해안...

"매트리스 구매하면 환아 치료 기부"…시몬스, ‘하이파이브 셰어링 프로젝트’ 시작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환아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응원하는 새로운 ESG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시몬스는 15일 새로운 ESG 프로젝트인 ‘하이파이브 셰어링 프로젝트(High-five Sharing Projec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와 소...
CJ올리브영, 美 오프라인 2호점 개점

CJ올리브영, 美 오프라인 2호점 개점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두 번째 매장인 ‘올리브영 센추리시티점(Century City)’을 오픈했다. 센추리시티점 역시 새벽부터 '오픈런'이 이어지며 쇼핑몰 건물 안에 100m 넘는 대기줄이 형성될 정도로 현지 소비자의...
효성중공업, 美 초고압차단기 생산기지 구축…전력시장 공략 강화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 美 초고압차단기 생산기지 구축…전력시장 공략 강화

효성중공업이 미국에 초고압차단기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현지 전력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효성중공업은 미국 내 합작법인 ‘HYOSUNG HICO BREAKER, LLC’을 설립한다고 14일 밝혔다. 합작법인은 효성중공업 자회사 효성 HICO와 북미 에너지 인프라 솔루션 기업...
라르디니, 갤러리아 명품관 신규 매장 오픈

라르디니, 갤러리아 명품관 신규 매장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이탈리아 정통 테일러링 브랜드 라르디니(Lardini)가 12일 서울 강남구 소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EAST 4층에 새로운 매장을 개장했다. 신규 매장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배우 위하준이 현장을 찾아 자리를 장식했다. 위하준은 라르디니의...
네이버-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협약…치지직 연계 콘텐츠 확대​​​​​​​​​​​​​​​​

네이버-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협약…치지직 연계 콘텐츠 확대​​​​​​​​​​​​​​​​

네이버와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12일 체결했다. 네이버에 따르면 양사는 대회 중계·리그 파트너십뿐 아니라 공동 프로모션, 스트리머 연계 단독 콘텐츠 등 협력 범위를 넓혀가기로 했다. 네이버 치지직은 지난해 총 시청...
IPO 임박 D램 강자 中 CXMT... 시장 영향은

IPO 임박 D램 강자 中 CXMT... 시장 영향은

중국 최대 D램 제조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6조7000억원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추진, 글로벌 D램 시장 판도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12일 관련 업계는 이르면 이달 안으로 예상되는 CXMT의 IPO는 지난 2019년 커촹반(科創板·중국판 나스닥)...
유해피심리상담센터 부천점, 청소년 심리지원 협약 사업 본격 운영

유해피심리상담센터 부천점, 청소년 심리지원 협약 사업 본격 운영

유해피심리상담센터 부천점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심리상담 협약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와의 협약을 통해 진행되며, 청소년 게임 과몰입 상담 치유와 학교폭력 피·가해 학생 심리상담 지원이 핵심 축을 이룬다. 청소년 게임 과몰입 상담 치유...
보안 사고 한 방에 1년 이익 날린 쿠팡...개인정보 유출로 물어야 할 '진짜' 비용은

보안 사고 한 방에 1년 이익 날린 쿠팡...개인정보 유출로 물어야 할 '진짜' 비용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11일 쿠팡에 부과한 과징금 6246억8100만원은 국내 개인정보 유출 사고 제재금 사상 최대 규모다. 이는 특히 쿠팡의 2025년 영업이익 6790억원의 92%에 달하는 수준으로, 보안 사고 한 건 탓에 국내 최대급 유통 회사가 1년치 이익을 거의...
LCC, 하반기 中 노선 배분 경쟁 예고

LCC, 하반기 中 노선 배분 경쟁 예고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최근 한중 항공회담에서 늘어난 운수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대다수 LCC들이 입찰 적극 참여 의지를 밝혔다. 고유가로 침체된 실적을 끌어올리기 위한 행보로 분석된다. 12일 국토교통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우리나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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