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3사, 글로벌 시장 ‘본격 드라이브’…삼양·오뚜기 주총서 해외 확장 선언

라면 3사, 글로벌 시장 ‘본격 드라이브’…삼양·오뚜기 주총서 해외 확장 선언

국내 대표 라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삼양식품과 오뚜기는 26일 각각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해외 생산 및 브랜드 확장 전략을 잇달아 내놨으며, 앞서 농심 역시 러시아 현지 법인 설립 계획을 밝히는 등 ‘K라면’의 글로벌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현대차, AI·자율주행 앞세워 ‘하이테크 모빌리티 기업’ 전환에 속도 낸다

현대차, AI·자율주행 앞세워 ‘하이테크 모빌리티 기업’ 전환에 속도 낸다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사장이 인공지능 ·자율주행을 앞세운 ‘하이테크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무뇨스 사장은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제58기 주주총회에서 올해 현대차의 핵심 경영 전략으로 △현지화 전략 강화 △지역별 특화 상품...
호반그룹, ‘K-과학인재 아카데미’ 출범… 미래 인재 육성 프로젝트 가동

호반그룹, ‘K-과학인재 아카데미’ 출범… 미래 인재 육성 프로젝트 가동

호반그룹이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호반그룹은 26일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K-과학인재 아카데미’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과학·기술 전문가·학계·산업계 인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미래를 이끌 과학인재...
동아쏘시오홀딩스, 정기주주총회 개최..

동아쏘시오홀딩스, 정기주주총회 개최.."R&D역량 기업가치로 연결"

동아쏘시오홀딩스가 26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N동 7층 강당에서 제7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제78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5개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하연네트웍스, 유기성 잔재물 처리 장치 특허 등록

하연네트웍스, 유기성 잔재물 처리 장치 특허 등록

친환경 렌탈 및 기기 전문 기업 하연네트웍스는 ‘유기성 잔재물 발효건조감량화 처리장치’ 관련 2건의 특허(특허번호: 10-2934658, 10-2934659)를 등록했다고 26일 밝혔다.하연네트웍스가 출원한 이번 특허는 음식물 쓰레기를 포함한 유기성 잔재물의 부피를...
오로니아, 고함량 비타민B 메가 컴플렉스 정식 론칭

오로니아, 고함량 비타민B 메가 컴플렉스 정식 론칭

뉴트리코리아는 현대인의 활력 충전을 위해 압도적인 함량과 정밀한 영양 설계가 돋보이는 ‘오로니아 비타민B 메가 컴플렉스’를 국내 시장에 전격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비타민 B1, B2, B6, B12부터 나이아신, 판토텐산, 비오틴, 엽산까지 비타민...
KDDX ‘기본설계’ 공개 논란, 뭐가 문제인가

KDDX ‘기본설계’ 공개 논란, 뭐가 문제인가

방위사업청이 26일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에 한국형 차기 구축함 사업 제안요청서 를 배부했다. HD현대중공업이 방사청을 상대로 RFP 배포 관련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가운데 영업기밀을 상당수 포함한 기본설계 자료가 한화오션 측에 넘어갈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해군 첫 태평양 횡단나선 도산안창호함...출항식에 독도소주 함께

해군 첫 태평양 횡단나선 도산안창호함...출항식에 독도소주 함께

국내 기술로 건조된 3000t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이 지난 25일 우리 해군 처음으로 태평양 횡단에 나섰다. 도산안창호함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소재 잠수함사령부에서 캐나다 서부 빅토리아 에스퀴몰트항까지 약 1만 4000㎞를 항해할 계획이다.
조원태 회장, ‘찬성 93%’로 한진칼 사내이사 재선임

조원태 회장, ‘찬성 93%’로 한진칼 사내이사 재선임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한진칼의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26일 한진칼은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제1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조원태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을 비롯한 안건 6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제4호 의안 ‘사내이사 조원태 선임의 건’은 93.
오리온그룹, 에너지 절감 정책 시행

오리온그룹, 에너지 절감 정책 시행

오리온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발맞춰 전사적 에너지 절감 활동에 나선다. 오리온그룹은 오는 27일부터 국내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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