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ETF 분석] 한국투자신탁운용, 안전자산과 성장의 조화…'금현물 & 미국지수'

효자 ETF 분석 한국투자신탁운용, 안전자산과 성장의 조화…'금현물 & 미국지수'

한국투자신탁운용이 ETF 시장에서 차별화된 상품 소싱과 공격적인 보수 정책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ACE 브랜드 리브랜딩 이후, 확실한 현금 창출원 과 점유율 확대용 전략 상품을 명확히 구분하는 투트랙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효자 ETF 분석] 미래에셋자산운용, 미국 주식으로 날았다…'S&P500 & 나스닥'

효자 ETF 분석 미래에셋자산운용, 미국 주식으로 날았다…'S&P500 & 나스닥'

국내 ETF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핵심 동력은 '해외 주식형'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쟁사가 국내 대표 지수 상품을 기반으로 덩치를 키운 것과 달리,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일찍이 글로벌 시장으로 눈을 돌려 투자 수요를 선점했다는 평가다.
[효자 ETF 분석] 삼성자산운용, 기본기에 강하다…'코스피 200 & 파킹형'

효자 ETF 분석 삼성자산운용, 기본기에 강하다…'코스피 200 & 파킹형'

국내 ETF 시장 점유율 1위인 삼성자산운용의 독주 체제는 초대형 대표 상품들의 압도적인 자산 규모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많은 테마형 상품이 경쟁하는 시장 상황에서도, 지수 추종형과 파킹형 등 '기본기'에 충실한 메가 히트 상품들이 회사의 기초 체력을...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 브랜드 ‘TIME’으로 리브랜딩… “접근성 강화”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 브랜드 ‘TIME’으로 리브랜딩… “접근성 강화”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자사 ETF 브랜드명을 기존 ‘TIMEFOLIO ’에서 ‘TIME ’으로 변경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모든 ETF의 상품명은 ‘TIMEFOLIO’ 대신 ‘TIME’으로 일괄 변경될 예정이다.
알테오젠, 기대보다 작은 LO에 낮은 키트루다SC 로열티까지..15% 폭락

알테오젠, 기대보다 작은 LO에 낮은 키트루다SC 로열티까지..15% 폭락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 주가가 15%대 폭락세다. 기대했던 기술이전 규모가 작았고, 머크와 체결했던 키투르다SC 관련 로열티 비율도 시장 기대치를 밑돈 것으로 나타나면서다. 21일 오전 9시52분 현재 알테오젠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5.
현대차, 테슬라와 맞짱 뜰 수 있는 유일한 업체..목표가 80만원 상향-KB

현대차, 테슬라와 맞짱 뜰 수 있는 유일한 업체..목표가 80만원 상향-KB

KB증권은 21일 현대차 목표주가는 80만원으로 종전보다 158% 상향조정했다.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공개한 계열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현대차 생산성 혁신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같이 파격 조정했다. 목표주가 80만원은 시가총액 164조원 수준이다.
[액스비스 IPO] ④금감원 검증에 걷힌 공모가 거품, 배우자 프리미엄보다 비쌌다

액스비스 IPO ④금감원 검증에 걷힌 공모가 거품, 배우자 프리미엄보다 비쌌다

금융감독원 검증으로 액스비스 고평가 위험이 투자자들에게 한층 선명하게 다가간 모습이다. 주관사가 '보수적'이라며 택한 평가법은 몸값을 19% 높인 수단으로 나타났다. 평가 가치는 상장 직전 경영권 프리미엄을 붙인 최대주주 배우자 지분보다도 비쌌다.
[Key Player]

Key Player "카피캣은 없다"…WON ETF, 숫자가 아닌 '가치'로 승부한다

"AUM 400억원에서 시작해 이제 8000억원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단순히 몸집만 불리기 위해 유행을 쫓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ETF 시장은 다소 혼탁해졌습니다. 우리는 이 시장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이정표가 되고자 합니다.
코스피, 李대통령 신년기자회견 하루 앞두고 랠리 마감

코스피, 李대통령 신년기자회견 하루 앞두고 랠리 마감

새해 들어 질주하던 코스피가 13거래일 만에 상승세를 멈췄다. 2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 91포인트, 0. 39% 하락한 4885. 75포인트에 마감했다. 새해 첫 날 2. 26% 폭등하면서 4300에 올라선 코스피는 전일까지 12일 연속 상승했다.
[단독] 패스트벤처스 박지웅 대표, 컴퍼니 빌더 전략 다시 꺼낸다

단독 패스트벤처스 박지웅 대표, 컴퍼니 빌더 전략 다시 꺼낸다

'스타트업 지주사'로의 안착을 선언했던 패스트트랙아시아가 다시금 야성의 본능을 깨우고 있다.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가 그룹의 모태이자 성공 방정식이었던 '컴퍼니 빌더 ' 전략을 다시 꺼내 들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