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KST
- "‘스마트시티 엑스포’ 온라인 개최"...바르셀로나는 박람회 재개장 준비 한창
- 세인트루이스, 대중교통 환승도 '온 디맨드'로..."부르면 온다"
- 미국에서 첫 자율주행 환승 전기버스 달린다
- [해설] 수소경제 시대 연다...EU '수소연합' 벤치마킹해야
- IRS글로벌 보고서..."자율주행차 2025년쯤 크게 성장"
- 드론 진짜 잘 되는지 현장서 점검...제주도 한라산 드론 구급 배송 서비스 실증
- 현대차, 수소 트럭 콘셉트카 넵튠 국내 첫 공개
- 호주 케이시, 기존 인프라 활용한 스마트시티 개발 시동...'혁신'보다 '개선'으로 해법
- 사우디 바틱, 중국 화웨이와 스마트시티 건설 협력 계약
- 세계에서 가장 작은 프랑스 도시, 센서 27개로 스마트시티 구축...본보기를 보였다
- 말레이시아 사이버자야, 스마트시티 혁신가를 키운다
- 현대차가 구축하고자 하는 '글로벌 수소 생태계'...국가 차원으로 확대할 때다
- 언택트시대 자전거 수요 급증..택시에도 자전거 단다
- 카드 안대는 비접촉 게이트..스마트폰 앱 켜고 지하철 게이트 통과한다
- 내년 경부고속도로 구간에 수소 트럭 시범 운행
- 오하이오 콜럼버스 스마트시티 선정 4년...시행착오와 성과들
- 런던, 가장 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한 도시...향후 과제는?
- [후속] 한화시스템이 띄우는 에어택시의 실체를 본다
- 현대차, 수소 전기 대형트럭 세계 최초 양산..스위스에 10대 수출
- 현대차의 '남다른' 수소트럭 수출 전략...현지 생태계 동시 구축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황당무계한 상상
- 안전진단도 스마트하게...스마트 배터리 시대가 열린다
- 전기차 충전 플러그 꽂기만 하면 충전 끝...한전,결제 없이 간편 충전 기술 개발
- 네팔과 같은 신흥국은 어떻게 도시를 스마트하게 만들 수 있을까?
- 스마트시티에서 광대역 통신의 우선 과제는 ‘사회정의’
- 베를린, 에너지 절약형 스마트시티의 미래를 알리는 ‘거대 전시관’
- 두바이 스마트 모빌리티, "대중교통의 ‘퍼스트 및 라스트 마일 연결수단’ 구축해야"
- 부산. 세종 스마트시티 사업에 기업 참여 후끈
- AI 챗봇으로 코로나 이후 시민일상 실태 조사
- 로저스-비시티, 캐나다 거주민과 도시 정보 연결 스마트시티 서비스 제공
- 액센츄어, 아이주대학과 스마트시티 표준 API 마켓플레이스 개발
- 생산라인 무인화 자율주행 이송 로봇 시연회
- [분석과 전망] 스마트시티 시장에서 뜨는 사업 아이템과 분야는?
- 호주 뉴캐슬, 자율주행 셔틀 시범주행 서비스
- 차세대 AI 플랫폼 기술 개발..신규 스마트시티 비즈니스 모델 발굴
- [칼럼] 수소경제 선점 각축전..한국도 힘차게 달린다
- 수소도시 울산,파격적 가격으로 수소차 제공..올해 말까지 920대 공모
- 국내 중소기업 생산 첫 초소형 전기차 이달말 출고
- 자율주행 시대의 에어백은 어떤 모습일까?
- 빔(Beam), '안전 주행 아카데미’로 안전한 킥보드 주행문화 만들기 앞장서
- 세인트루이스 스키라 파일럿 프로그램, 스마트시티 모범으로 앞서다.
- 스마트시티로의 이행을 촉진하는 5가지 기술 트렌드
- 언택트 시대에는 스마트 출입 시스템으로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한국판 스마트 뉴딜’ 정책을 기대한다
- 국회 '모빌리티 포럼' 공식 출범
- 성남시, 자율주행 가상실험공간 11월 구축
- [분석과 전망] 코로나19는 스마트시티 가속화의 촉진제다
- 엔트란시스, 퀄컴 스마트 시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참여
- 중국 하이난 스마트시티,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 혁신을 촉진
- 영국 밀턴케인스,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화웨이 장비 2025년까지 퇴출
- 수소경제 도약 위한 인프라 구축 협업 확대..현대차와 가스공사 맞손
- 스마트시티 역량 키운다..강남구, '스마티시티 정책학교' 운영
- "스마트시티는 기술이라기보다는 정치적인 도전이다"
- [칼럼] 지방도시와 스마트시티의 과제
- [분석과 전망] 충전 없는 배터리 ‘염료감응 베타전지’...상용화가 중요하다
- 사물인터넷으로 상수도 관리한다..SK텔레콤, 수자원공사와 협약
- 사우디 얀부호수공원, 스마트시티 얀부의 ‘美’의 아이콘
- 독일 에코시아, 이익으로 1억 그루 나무 심어 도시를 살렸다
- 수소차 달리게 한다..2022년 부터 연료보조금 지급
- 자율주행 질주하는 중국..광저우에서 완전 자율자동차 테스트
- 최고의 스마트 상점은 어디..튀김로봇 도입한 치킨집 등 선정
- 카네기멜론대, “택시를 스마트시티 데이터 수집 플랫폼으로 활용”
- 포스트 코로나19, 어떻게 도시를 더 건강하게 만들 것인가
- 사물인터넷(IoT)과 스마트시티
- 미국, 전기차 고속 충전 국토횡단 노선 마련
- 한국판 뉴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보급 앞당긴다
- 군용 드론 경량화 모터 개발.. LG전자, LIG넥스원과 맞손
- 쌍용자동차,국내 최초 SUV 전기차 티저 이미지 공개
- 기아차, 모빌리티 기업으로 비상..전기차 기반 모빌리티 전문 법인 설립
- 볼보, 친환경 경영 한국서도 실천...본받아야할 모범
- 인도, 쿠라이 시 미니 스마트시티로 선정...실상은?
- 딜로이트, 코로나 이후 모빌리티에 대한 4가지 예측 제시
- 도심지 차량통행 금지..지역도시의 스마트화 방법인가?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스마트 테크놀로지는 왜 필요한가?
- 비자, “비접촉 교통요금 결제 4월 이후 187% 증가”...비 접촉식 결제의 대중화
- 카네기멜론대와 중국기업 협업, 스마트시티 데이터 수집은 “택시 센서 네트워크로”
- 사우디 스마트시티 ‘네옴’, 세계 최초의 '헬스케어 메카‘가 되다
- 후지쯔, 미 오하이오 더블린에 스마트시티 주차 인프라 구축
- [분석과 전망] 스마트시티는 필수...시기 놓치면 기회는 없다
- 시동건 자율주행...제주서 5킬로미터 왕복구간 시연
- 테슬라, "레벨5 자율주행에 매우 근접”
- 대통령을 위한 에너지학(學)1. 수소
- 시애틀, '디지털 브리지' 프로그램으로 저소득 구직자 지원
- VSBLY-테라라이트, 스마트시티 안면인식 보안과 OTT 전략 제휴
- 코로나 예방 공기청정 버스 영국서 최초 등장
- 스마트 폐기물 솔루션도 마켓플레이스에서 구매한다
- 영국 피터버러, 탄소제로 목표 ‘스마트시티 에너지 플랜’ 선포
- 현대차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비전 핵심은?
- 수소에너지 주택단지 국내 최초 삼척서 추진
- '넥쏘' 수소전기차로 세계를 호령한다...포니의 성과를 환경차로 재현
- 서울시, 마을버스도 전기버스로 확대 운행
- 서울시, '시민실험실' 공모로 코로나 시국 해법 발굴
- AR과 VR로 창덕궁 관람...스마트시티에서 스마트 투어리즘 100배 즐기기
- 화웨이 IMS, 스마트시티 교통망 구축 방향을 제시하다
- 도로와 빌딩을 도배하는 안면인식 시스템, 이대로 좋은가
- 스마트거리의 조건..루마니아의 사례
-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K-스마트시티를 기대하며
- 넥쏘 수소차 85만대 연료 채울 수소리포머 공장 만든다
- 부생수소 발전소 세계 첫 준공...탄소제로 해결은 과제
- “세계 시민 58%,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를 선호한다”
- “코로나19는 좋든 싫든 스마트시티의 수문을 열었다”
- 드론과 항공택시가 바꾸는 스마트시티의 모습은?
- 중국 고대도시 시안, 지능형 교통관리로 이동시간 12% 단축
- 한전, 전기버스 충전 서비스 전주에도 확대
- 시민들 발자국에서 생산되는 피에조 전기..포장도로 조명등 스마트시티에 유용
- 대통령을 위한 에너지 학(學)2. 전기자동차
- 현대차, 모빌리티 서비스 업체와 데이터 교류 맞손
- 배달업계의 지존 대림 전기스쿠터, 국산 배터리 장착 새 모델 출시
- 한국형 '디지털 트윈' 구축..자율주행 도로 지도 1만4천Km 만든다
- ‘대만 스마트시티 서밋&엑스포 2020’ 온라인 개최
- 뉴욕, 코로나19로 폐쇄된 거리를 어린이 ‘안심’ 놀이공간으로 조성...청소년 일자리도 제공
- 공간 제약없는 이동형 전기차 충전기 제주서 실증 착수
- 제주도, 자율주행차 상용화 기반 박차
- [분석과 전망] 길거리로 쏟아져 나오는 노숙자...미국을 다시 본다
- 독일 젤체, IoT 네트워크 구축해 대기 오염도 측정
- 지멘스, 중국서 AI·IoT·5G 등 스마트시티 기술 인프라 사업 강화
- 국내 최초 수소트램 내년 진해 군항제에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