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강북구서 ‘사랑의 연탄 나눔’…에너지 취약계층에 온정

건설·부동산 | 이재수  기자 |입력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가 연말을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을 기탁했다. (사진제공=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가 연말을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을 기탁했다. (사진제공=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가 연말을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펼쳤다. 협회는 서울 강북구 일대에서 소외된 이웃들 위해 ‘2025 사랑의 연탄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탄나눔행사는 ‘사단법인 나눔코리아(대표 조현두)’가 주관하는 행사로,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는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연탄 3000장을 기탁햇다. 13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장영호 회장을 비롯해 심현태 부회장(엠비앤홀딩스), 김병수 부회장(루시드프로모 ), 배우순 대표(디스코), 경대현 대표(다에이치파트너스), 김영배 이사(분양통) 등 협회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현장을 찾아 추운 날씨에도 직접 연탄 배달에 나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나눔은 지난 2일 서울 중랑구에서 진행된 임직원 연탄 배달 봉사에 이은 두 번째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으로 협회는 1·2차 활동을 통해 총 5000장의 연탄을 기부하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지원했다.

장영호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장은 “지난번 중랑구에서 회원사 회원사 임직원들이 흘린 땀방울이 채 마르기도 전에, 이곳 강북구에서도 따뜻한 온기를 이어갈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오늘 전달되는 연탄불이 우리 이웃들의  방안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하게 데워주길 바라며, 우리 협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는 부동산 마케팅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활동 뿐만 아니라 매년 수해 복구 성금 기탁, 사랑의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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