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트로트 남자 1위...무려 일간 7관왕 달성하며 승승장구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환희 인스타그램
환희 인스타그램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가수 환희가 스타트렌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을 단 한 사람의 노래’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총 12만 2천여 표가 몰리며 흔들리지 않는 존재감을 다시 증명했다.

무려 환희는 스타트렌드 투표 일간 7관왕을 달성했다.

환희는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전국 투어 콘서트 ‘2025 환희 콘서트 [Two Be Continued]’를 진행한다. 창원, 대구, 부산, 안산으로 이어지는 투어 일정이 공개되자 팬들의 기대감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을 계기로 새 앨범이 발표되기를 바라는 목소리도 커지며 음악 활동 전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팬들은 “환희 가수님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그의 무대와 노래를 향한 꾸준한 신뢰를 드러냈다.

▲인기투표 순위 (12월 2일) ⓒ스타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12월 2일) ⓒ스타트렌드

성리, 따뜻한 응원 속 2위

2위는 성리가 차지했다. “모든 날 모든 시간을 응원한다”는 팬들의 메시지가 이어지며 10만 9천여 표의 지지를 얻었다.

성리는 감성 짙은 음색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팬덤을 넓혀가며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3~5위 결과

3위 신승태 60,662표, 4위 강문경 52,373표, 5위 황윤성 21,544표를 기록했다.

6위부터

옥샘, 송민준, 유민, 전종혁, 장민호, 유지우, 김준수, 장송호, 문태준, 신유, 김중연, 조명섭, 송도현, 민수현, 진욱, 영기, 한강, 진해성, 강설민, 황영웅, 이찬원, 박군, 이수호, 송우주, 최우진

세대를 잇는 목소리들이 보여준 저력

이번 투표에서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목소리를 지닌 가수들이 상위권에 올랐다.

풍부한 감성과 확고한 음악적 색을 가진 이들이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향후 콘서트와 신보 활동을 향한 기대 역시 커지고 있다. 꾸준히 사랑받는 노래의 힘이 다시 한 번 증명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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