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화, 뮤지컬 배우 1위…절대적 무대 장악력, 방전없는 무한체력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파크위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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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정성화가 스타트렌드 ‘뮤지컬킹’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6만 9414표를 얻으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고, 장기간 이어지는 뮤지컬 활동이 팬들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모습이다.

현재 그는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에 출연하고 있으며, 12월 개막을 앞둔 ‘비틀쥬스’에서도 주역으로 나서며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유의 밀도 높은 연기와 넓은 표현 폭은 팬덤이 꾸준히 확대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그의 존재감은 앞으로의 공연 일정에서도 더욱 빛날 전망이다.

▲인기투표 순위 (12월 1일) ⓒ스타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12월 1일) ⓒ스타트렌드

2위 김준수, 변함없는 티켓파워

김준수는 6만 2341표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전히 견고한 티켓 파워를 유지하며 뮤지컬계 대표 배우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출연작을 통해 섬세한 감정 표현과 폭발적 가창력을 다시금 입증했고, 팬들은 꾸준한 응원 열기로 호응하고 있다.

3~5위 배우들

3위는 5만 5182표의 이석훈, 4위는 3만 5435표의 최재림, 5위는 7661표의 김지훈이 차지했다.

6위부터

서경수, 에녹, 노민우, 고은성, 박강현, 박효신, 박은태, 임규형, 원태민, 김성철, 조승우, 강병훈, 신은총, 송건희, 카이, 유준상, 크리스영, 신성록, 배두훈, 홍광호, 강홍석, 조용휘, 정원영

팬덤이 만든 새로운 흐름

상위권에 오른 배우들의 면면을 보면 각기 다른 개성과 무대 역량이 관객들의 선택을 이끌었다는 공통점이 두드러진다.

정성화를 필두로 김준수, 이석훈까지 다양한 색깔의 배우들이 팬덤의 지지를 모으며 내년 공연 시장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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