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황태규 기자| 롯데웰푸드가 이영구 부회장의 대표이사 사임을 1일 공시했다.
롯데웰푸드는 공시를 통해 "이영구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는 롯데그룹의 11월 26일 임원인사 발표 후 5일 만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올라왔다. 공시에 따르면 신동빈과 이창엽이 새롭게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신동빈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현재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롯데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 이창엽은 과거 LG 생활건강 부사장/사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롯데웰푸드의 대표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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