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김남길이 ‘최근 연기력으로 입소문 난 배우’ 스타트렌드 11월 17일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92,959표를 기록한 김남길은 지난 9일 개인 SNS에서 뮤지컬 ‘빨래’ 2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따뜻한 면모를 드러냈다.
블랙 가죽 재킷과 안경을 착용한 채 대기실에서 무언가를 바라보는 사진은 무대를 향한 진중한 태도와 깊은 애정을 엿보이게 한다.
작품의 20년 여정을 응원하는 그의 모습은 탄탄한 연기 내공과 함께 배우로서의 진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했다.
팬들은 “우주최강 김남길”이라는 메시지로 꾸준한 지지를 보내며 그의 활동 전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변우석, 호평 속 꾸준한 팬심 확대
2위는 변우석이 82,205표로 올랐다.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팬들은 “팔색조 매력”이라는 응원과 함께 최근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쌓아온 넓은 연기 스펙트럼이 지속적으로 화제를 모으는 분위기다.
3~5위 배우들의 경쟁력
3위 이채민 59,232표,
4위 배인혁 27,566표,
5위 이준기 17,728표를 기록했다.
6위 이하 배우들
6위 강훈, 7위 박서함, 8위 엄태구, 9위 이준혁, 10위 로운,
11위 추영우, 12위 도우, 13위 황인엽, 14위 진호은, 15위 김선호,
16위 이재욱, 17위 이준호, 18위 황동주, 19위 최현욱, 20위 정준원,
21위 김영대, 22위 김정현, 23위 이동욱, 24위 나인우, 25위 장동윤,
26위 송강, 27위 이수혁, 28위 박지훈, 허남준, 30위 정해인, 진영
연기력으로 증명한 배우들의 상승세
상위권을 차지한 배우들은 모두 작품 속 캐릭터를 심도 있게 해석하며 입소문을 만들어낸 공통점이 있다.
특히 김남길·변우석·이채민의 꾸준한 연기력 상승세는 팬덤의 탄탄한 지지와 함께 업계의 기대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주 배우들의 활약은 향후 드라마·영화 시장에서 더욱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는 지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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