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3분기누적(1-9월말) 영업이익 1조694억원과 당기순익 1조7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대비 영업이익은 17%, 당기순익은 53%씩 증가했다.
이로써 3분기까지 누적순익 1조을 달성한 증권사는 한국투자증권(1조6761억원)과 미래에셋증권 2곳이다.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에 이어 가장 많이 수익을 낸 증권사는 키움증권(8681억원)이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3분기누적(1-9월말) 영업이익 1조694억원과 당기순익 1조7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대비 영업이익은 17%, 당기순익은 53%씩 증가했다.
이로써 3분기까지 누적순익 1조을 달성한 증권사는 한국투자증권(1조6761억원)과 미래에셋증권 2곳이다.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에 이어 가장 많이 수익을 낸 증권사는 키움증권(868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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