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지난 13일, ‘스크린이 기억한 단 하나의 표정’ 투표에서 김혜윤이 1위를 차지했다.
총 90,566표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그는 어느 장르에서도 캐릭터의 감정선을 정확히 포착해내는 배우로 꼽혀왔다.
팬들은 “김혜윤이라는 장르”라고 표현하며 그의 연기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높이 평가했다.
지난 13일, 생일을 맞아 밝은 근황을 전한 모습까지 더해지며 팬들은 그의 활동에 더욱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치열했던 2위 자리
2위는 한소희가 기록했다. 총 81,824표를 얻으며 김혜윤을 바짝 추격했다. 장르물부터 로맨스까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적 존재감을 다져온 그는 최근 출연작에 대한 팬들의 재조명이 이어지며 탄탄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모든 작품을 섭렵했다”는 극찬과 함께 그의 캐릭터 해석력을 높이 평가하는 분위기다.
스크린이 기억한 상위 얼굴들
3위 수지 78,896표
4위 김지원 38,541표
5위 박은빈 38,307표
6위 이후 순위
6위~10위 이세영, 정소민, 윤아, 박신혜, 안은진
상위권에 오른 배우들은 모두 스크린과 안방극장에서 잊히지 않는 인상을 남긴 공통점이 있다.
표정 하나만으로 감정을 이끄는 힘,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집중력 등 각자 다른 개성 속에서도 일관된 저력을 보여줬다.
앞으로의 새로운 작품과 캐릭터 변신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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