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NS윤지(배우 김윤지)가 딸 엘라와 사진을 찍은 가운데 이들이 방문한 가족사진 스튜디오가 눈길을 끈다. 폴스베이비다.
지난 5일 방송된 '슈돌'에서 NS윤지는 서울 강남 삼성동에 위치한 베이비 전문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슈돌'은 가족과 육아의 일상을 솔직하고 따뜻하게 담아내는 프로그램으로, NS윤지 또한 육아와 가족을 향한 진솔한 태도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NS윤지는 가족과 따뜻한 일상을 드러내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아이와 가족간 소소하고 진심어린 교감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NS윤지가 가족과 추억을 남기기 위해 선택한 사진 스튜디오는 바로 폴스베이비다. 폴스베이비는 만삭부터 뉴본, 50일, 백일, 돌 등 아기의 생애 중요한 시기와 가족사진까지 아우르는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알록달록한 원색은 찍지 않는다'는 인테리어 철학 아래 자연스럽고 따뜻한 분위기의 사진을 추구하고 있다. 또 촬영 전 상담부터 의상, 소품 준비, 촬영 공간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며, 아이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움직임을 담기 위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폴스베이비 관계자는 “NS윤지가 선택한 폴스베이비는 가족과 아이의 특별한 순간을 정성껏 기록하는 곳”이라면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기억이 될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지금 폴스베이비와 함께 그 하루를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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