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솔루스첨단소재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12억원 손실을 기록, 지난해 3분기 187억원 손실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145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9% 증가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두산그룹 계열사였으나 2020년 12월 스카이레이크롱텀스트래티직인베스트먼트로 최대주주가 바뀌었다. 한샘이나 홈플러스처럼 사모펀드로 대주주가 바뀐 이후 고전하고 있는 업체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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